길고 긴 URL,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

 

점점 더 길어지고 많아지는 URL

페이지를 운영하고, 서비스 기획을 하며 다양한 랜딩URL을 활용하다보니 관리해야할 URL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적을 위해 이런저런 툴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URL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죠. 이럴땐 완성된 URL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서비스로 ‘Google URL Shortener’가 있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또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다양한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들을 오늘 정리해볼까 합니다.

 

1.Linktool

http://linktool.org/

URL 단축 서비스 중 가장 최근에 알게된 ‘LinkTool’. URL을 자동 또는 원하는대로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서비스입니다. 또한 각 URL별로 어디에서 클릭이 발생했는지 간단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리다이렉트에 대한 추적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URL을 단축시킬 수 있기에 지금까지도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쓰게될 서비스가 아닐까 싶네요! (모든 기능이 무료)

 

2.Land.ly

https://land.ly/

보통,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있어 하나의 URL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죠! Landly는 서비스와 관련된 여러 URL을 하나로 통합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대표적 서비스 링크인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웹사이트 링크 등을 하나로 통합하여 접속하는 환경에 따라 나눠주는 것이죠. 디바이스 별 접속 통계도 제공해주기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3.Free Broken Link Test

http://www.brokenlinktest.com/

활용할 또는 기존의 URL이 올바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Broken Link Test’입니다. 확인하고 싶은 URL을 입력하면 어떤 상태에 있는지(존재 하지 않음, 존재, 리다이렉트 등)바로 볼 수 확인할 수 있죠! 위의 이미지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의 URL을 입력한 후 결과를 확인한 모습인데요! 모두 존재하는(?) URL이며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이런식으로의 활용도 때문에 저도 즐겨찾기를 해두고 한 번씩 들어가는 곳이죠!

 

4.Hitchly

‘Hitchly’는 온라인으로 연결 가능한 URL을 독립된 전화번호로 바꿔주는 서비스입니다. URL을 직접 입력하거나 기억하기 어려운 상황(예를 들면 TV광고나 영상)에서 번호는 사람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각각의 URL을 다른 번호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자체 통계툴을 제공하기에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효과 측정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인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5.LinkTexting

https://www.linktexting.com/

‘LinkTexting’는 웹사이트 방문자가 자신의 번호를 입력하면 앱 다운로드 링크와 텍스트를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내를 포함한 150여국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스마트 링크가 적용되어 있어 디바이스에 따라 적합한 스토어로 이동이 가능하죠. 데스크탑 방문자의 경우 앱 다운로드가 쉽지 않다는 점을 활용한 것으로 일반 URL보다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장점인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많이 쓰이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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