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웹사이트와 웹디자인에서의 이미지 활용 베스트 사례 5

  여전히 효율적인 콘텐츠, 이미지 천 개의 단어보다 한 개의 이미지라는 말처럼, 웹사이트의 랜딩페이지와 기타 구성 페이지에서 이미지는 여전히 중요하게 쓰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이미지로 쓰이기도 하고, 부분적인 썸네일로 쓰이며 방문자 또는 사용자에게 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활용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겠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웹디자인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는

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지만 그 과정에 좋은 지침이 될만한 내용들을 살펴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이한지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요!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웹사이트 템플릿(HTML5/CSS3)을 제공해주는 ‘Mash-up Templates’

  웹사이트 제작 어떻게 해야할까?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있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툴과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이 서비스 중인 웹사이트 빌더3’와 같이 위지웍에디터를 활용해 쉽게 제작 가능한 서비스도 있고, 원하는 템플릿을 찾아 스스로 또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후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하나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100%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모두 다르기에, 배울 것이 정말 많은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등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소개해주는 여러 웹페이지를 소개드린바 있는데요 🙂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가 열리면 미리 사전 예약을 해놓고, 일정을 등록해놓고 꼭 찾아가 확인하고 싶은것처럼 좋아하는 회사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는 것은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살펴볼 수

디자인 작업물, 다양한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Presentator’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우리는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피드백’을 한 번쯤은 꼭 주고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한 내용이 실제 디자인 작업물로 나왔을 때, 기획자는 물론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이 덧붙여지는 것처럼 말이죠. 스타트업에 따라, 팀의 성격에 따라 또는 서비스 성격에 따라 피드백을 주고 받고, 취합하는 방법은

웹사이트 배경으로 활용 가능한 영상을 큐레이션 해주는 ‘Coverr’

  웹사이트 배경, 어떤 콘텐츠를 활용하면 좋을까? 지난 1월,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라는 글을 통해 웹사이트 배경에 대한 내용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  이미지와 기하학적 패턴의 결합 회색톤의 활용 밝은 색상의 레이어 활용 비대칭의 활용 추상적인 내용의 활용 글에서 소개된 다섯가지 아이디어는 위와 같습니다. 글을 정리하며 사진/영상이라는 콘텐츠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 이상으로 웹사이트 배경을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