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브랜드의 로고를 주요 컬러에 맞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면? ‘Logobucket’

      저는 브라우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 처음 접했기에 정말 익숙한 아이콘이지만 이제는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웨일 등 다양한 브러우저가 플랫폼, OS, 상황에 따라 활용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이제는 엣지를 차세대 브라우저로 밀고 있기에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국내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지만 함께 한 세월이(?) 있기에 눈에 가장 먼저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

      ‘아이콘 관련 서비스‘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컬러 서비스‘ 만큼 다채롭게 소개되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안서를 포함한 문서 제작시 자주 찾는 서비스는 ‘Lineicon’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라인아이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이 곳을 참고해주세요!)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아이콘을 확인하고, 컬러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죠. 필요한 아이콘이 있을 경우 웹에서

더 다양한 컬러를 확인하고 생성할 수 있다면? 컬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해주는 ‘Colorbox’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진을 찍은 후에는 폴더를 태그처럼 활용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정리를 해두는데 그 날은 ‘하늘’사진들을 옮기고 있었다. 그렇게 한 장씩, 그리고 여러 장씩 모아서 보다 보니 지난날 봤던 한 다큐가 생각났다. 초등학생으로 이뤄진 그룹과 성인들로 이뤄진 그룹에게 각각 하늘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라고 했는데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성인들은 90% 이상이 파란색 계열로

컬러 대비(Color contrast)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얼마전, 회사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제안서 템플릿을 제작했는데요. 서비스별 정해진 컬러들이 있었지만, 메인 컬러와 함께 활용될 컬러를 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서비스 별 외부 제안서의 경우 특히나 컬러 조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컬러’ 관련 다양한 툴과 서비스를 보고, 저장해놓은 터라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대비’되는

50개 컬러를 선택하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조합을 제공해주는 ‘Khroma’

  배경에 쓰일 컬러를 어렵사리 결정했는데, 그럼 절반 이상은 끝날 줄 알았는데.. 사실 우리가 추가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폰트 색상도, 부분 적으로 쓰일 또 다른 색상도! 게다가 컬러들의 조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일 중에 하나죠. ‘몇 단계만 거치면, 나만을 위한 맞춤형 폰트를 제작할 수 있는 곳’ 이와 같은 서비스들이

1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매력적인 컬러 팔레트!

    잠깐 고개를 돌려 주변을 보면, 넓지 않은 범위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펜, 노트, 노트북, 마우스, 테이크아웃 커피잔, 컵홀더, 테이블, 의자, 벽, 조명, 문, 액자 등 말이죠. 전혀 다른 색상을 쓰는 경우도,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컬러를 지닌 대상들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범위를 조금더 넓게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지구라는 대상으로! 작은 공간에서 발견 할 수 있는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작년 5월, CTA(Call To 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버튼 디자인에 필수라 할 수 있는 ‘Gradient Buttons‘를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버튼 디자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컬러는 CSS 코드를 활용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에 ‘그라데이션’을 입히면 조금더 눈에 띄는 모습이 될 수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웹디자인에서의 ‘일러스트‘는 이미지 및 타이포와 비교했을 때 서비스가 원하는 ‘메시지’를 더욱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에버노트가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서 자신들의 특징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웹은 물론 앱 디자인에 참고하기 좋은 일러스트

‘Canva’가 말하는 컬러,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Canva’ 이제는 국내에서도 꽤 많은분들이 쓰고 있는 호주발 서비스가 하나 있습니다. 호주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서비스중인 ‘Canva’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웹과 앱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특히 아이패드용 앱이 최고) 원하는 성격(예를 들어 페이스북 커버용, 인스타그램

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어떤 컬러일까? ‘Colorkuler’

  여전히 매력적인 SNS,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한것은 2011년이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인스타그램 유저가 많지 않았을때였죠. 처음에는 마땅한 사진 편집앱이 없었기에 사진을 보정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활용했습니다. 특정 필터를 선택만하면 알아서 그럴듯한 사진을 만들어줬기에 만족하며 써왔던 인스타그램이었고, 주변에서 조금씩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팔로워라는 숫자도 늘어나기 시작했죠. 3년 정도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팔로워가 4,000명을 넘어섰지만 여러 사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