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만든 다양한 툴과 활용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Startup with Google’

  알게 모르게, 매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 저는 크롬 웹브라우저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기능은 확장프로그램인데요! 대표적으로 웹작업을 하면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메일 도착 알림을 받고 바로 메일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내가 쓰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는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생각해봐도 웹사이트 최적화 툴부터

놓치기 아쉬운, 7월의 매력적인 디자인 툴 5

  끊임없이 쏟아지는,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와 툴 지난주 유난히 매력적인 디자인 툴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드렸는데요! 오늘은, 조금더 자세히 디자인툴들을 살펴볼까 합니다.   1.Wordmark.it 어떤 작업을 하던, 폰트는 거의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자신이 주로 작업하는 노트북, 데스크탑 등에 폰트를 설치해두고 원하는 폰트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폰트가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 유니콘들은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할까? ‘Siftery’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툴을 활용할까?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스타트업이자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 곳에서 일하는 기획자들,  개발자들 그리고 디자이너들은 주로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이렇듯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실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ftery’입니다. 제가 이

모바일앱 분석, 어떤 툴을 활용하면 좋을까?

  점점 다양해지는 모바일 앱 분석 툴 모바일 분석 도구는 매 년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기획자인 저 뿐만아니라 마케터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 모든 구성원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하나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중인 스타트업이라면 최소 한 개 이상의 모바일 앱 분석 툴을 사용하고 있으실텐데요! 최근에는 보완재 역할을 해줄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툴 4

  디자인을 계속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여전히 디자인은 기획자인 제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할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면 되지, 라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창업’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일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고, 이로 인해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저는 결국

한글과 IT의 만남, 이제 꽃을 피울때가 아닐까요? ‘니다닷컴’ 김태형 대표

  이제 곧, 유저들을 만나게 될! 런칭을 앞둔 서비스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카카오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것도 비슷한 시기였으니 서로 다른 성격의 글을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해왔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물론, 이는 스스로에 대한 평가일 뿐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쓰고 피드백을 받는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웹사이트 템플릿(HTML5/CSS3)을 제공해주는 ‘Mash-up Templates’

  웹사이트 제작 어떻게 해야할까?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있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툴과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이 서비스 중인 웹사이트 빌더3’와 같이 위지웍에디터를 활용해 쉽게 제작 가능한 서비스도 있고, 원하는 템플릿을 찾아 스스로 또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후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하나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100%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특정 서비스에서 쓰이는 기술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Whatruns’

  이 서비스에서 쓰인 기술은 뭘까? 잘 만들어진 서비스를 보면 어떤 기술을 활용해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하게 됩니다. 서버는 무엇을 썼고, 폰트는 어디에서 가져왔으며, 데이터 분석은 어떤 툴로 하는지 등등! 그럴땐 보통 페이지 소스 검사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거나, 흔치 않은 사례긴 하지만 개발자 노트와 같이 잘 정리된 내용을 통해 알아보기도 했었습니다. 다만, 앞선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 3

  블록체인 그리고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물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논의가 국내에서도 점점 활발해지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하면 몇 발이나 느리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라도 논의가 활발해지는 상황이 그저 반갑기만 하네요. 주변에서 블록체인을 논할 때, 대부분 가상화폐에 한정된 시각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쓰임새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다양하기에 오늘은 그 쓰임새들을 엿볼 수

이미 종료된 서비스들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 ‘Product Graveyard’

  나의 ‘실패노트’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