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에서 첫 인턴생활을 시작한 후, 창업을 통해 스타트업에 첫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했으나, ‘잇티박스(Eatea Box)’ 창업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기획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후 3개의 스타트업에서 기획자이자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을 하게 되었고,

다양한 서비스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 2015년 11월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2016년 10월 워드프레스를 통해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게 좋아 브런치를 통해 ‘언제부터 였을까‘, ‘그 때 그 찰나의 순간‘이라는 두 개의 에세이를 작성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여러 서비스, 툴에 대한 소식을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을 통해,

  •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쉽게 찾아보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 나와 같지만, 다채로운 생각과 방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콘텐츠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콘텐츠 제휴, 인터뷰 및 에디터 신청 등 문의는 zagmaster@icunow.co.kr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