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에 해방을! 아이패드로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Yam Display

  7년전. 졸업과 동시에 신입사원이란 설레면서도, 눈칫밥으로만 하루하루 버티게 될 그 시작에, 신세계를 맛보았으니. 그것은 바로 듀얼 모니터! 이 놀라운 화면은 마치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7플러스의 화면을 봤을 때의 놀라움 보다도 더 자극적이었다. 그렇게, 듀얼모니터의 노예가 된지 7년. 하나의 모니터 만으로는 도무지 답답해 작업이 어렵다. 특히나 사진을 보정하려면 듀얼 모니터 없이는 작업시간이 배로 늘어나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