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5년차 스타트업 기획자입니다. 창업과 위자드웍스, 오드엠을 거쳐 현재는 OGQ Backgrounds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어요. – 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하는, 아주 흔한 저의 인사말 중 하나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5년차 기획자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획자’의 역할은 무엇이고, 조금더 철학적으로 접근해 ‘기획자’의 존재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5년차의 딜레마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원하는 소셜 채널, 웹에 맞는 사이즈대로 이미지를 편집하는 방법! ‘Promo’

보통 저는 커버이미지를 무료 스톡이미지를 활용해 제작하는데요. 이를 페이스북 페이지나 타 채널에 공유하기 편한 사이즈로 조절하는 작업이 매 번 필요합니다. 왼쪽의 이미지가 기준이라면, 페이스북 사이즈가 다르고 브런치가 다르기 때문이죠. – 그래서 보통은 포토샵으로 커버이미지를 제작 후,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의 사이즈로 다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진 작업이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며, 저는 다양한

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DRAWKIT’   서비스 내 일러스트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일러스트 자체를 다루는 서비스들도 점점 눈에 많이 띄고 있는데요! 앞서 웹 상에서 다양한 종류의 일러스트를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드린 것도 같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디자인 리소스 모음 ‘Christmas Designs’

  어느덧 1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2018년을 맞이하며, 올해만큼은 지나간 시간들을 아쉬워하지 않는 한해가 되길 바랐는데 되려 아쉬움이 커지는 한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2019년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 여러모로 바쁜 12월이 될 것 같지만, 계절과 해당 월이 주는 ‘소확행’을 놓칠 순 없기에!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디자인 리소스 큐레이션

하나의 영상으로 수십개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곳 ‘Kapwing’

  어딜가도, 영상이 눈에 띄는 요즘입니다. 유투브는 국내 시장 점유율 80%를 넘겼고(추정치) 얼마 전 프리미엄 사용자에게만 제공되던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일반 사용자에게도 무료로 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투브는 매일 10억 시간에 달하는 동영상 재생, 1분마다 400시간이 넘는 신규 동영상 업로드,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9억 명, 91개국 진출, 80여개 언어로 서비스 제공 등 놀라운 지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

  모바일 앱 소개의 핵심, ‘스크린샷’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인 추천으로 인한 프리패스 제외) 스토어 내 등록된 다양한 정보와 리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등의 서비스 입장에서 등록한 메타데이터가 있고, 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의 ‘평점과 리뷰’로 구성된 평가 정보 등을 통해서 앱을 다운로드 할지, 결정하게 되는

모바일 앱의 스플래시 화면(splash screen)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모바일 앱의 시작, 스플래시 화면 모바일 앱 실행 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스플래시 화면. 짧게는 1초에서 길게는 5초 정도까지 이어지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짦은 시간 동안 로고와 같은 서비스를 대표하는 내용들로 구성된 화면이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기획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스플래시 화면의 중요성에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

    얼마 전,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에 맞게 제작, 서비스 중인 다양한 모바일 앱을 화면과 기능단위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 ‘Mobile-Patterns’를 소개드렸는데요! (자세히 보기) 리뷰를 작성하고 얼마 뒤, 이번에는 아이폰X의 해상도에 맞게 수집된 iOS용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또 다른 매력을 지닌 ‘Mobbin’에

파비콘, 각 브라우저별 어떻게 적용되는지 한 눈에 확인하는 방법!

    브라우저를 사용하며, 각 탭의 앞에 자리 잡은 작은 아이콘을 한 번씩 보셨을 것 같은데요! 우리에겐 파비콘으로 알려진 아이콘의 하나로(영어: favicon, ‘favorites + icon’)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표시되는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모두 작은 아이콘들이 자리 잡고 있고, 이는 한 번 인식되면 페이지 이름을 보지 않더라도 어떤 탭인지 쉽게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Drawkit’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작년 12월 소개한 서비스 중, 무료로 사용가능하되 원하는 컬러를 지정해 일러스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Undraw‘가 있었습니다. ‘MIT licensed’가 적용되어 상업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일러스트레이션 모음이었죠. 소개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서비스입니다. (다시 보기 :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개인적으로도 외부 홍보용 웹사이트에 유용하게 썼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