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유투브, 애드워즈, 핀터레스트 등 주요 소셜 미디어 광고 사이즈를 한 곳에서! ‘Ad size Guide’

  수 많은 광고 종류, 각각에 필요한 사이즈 및 가이드라인 확인은 어떻게? ‘지금 써보러 갑니다’의 페이지 좋아요가 얼마전 6,000을 돌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좋아요 숫자가 잘 오르지 않아 광고를 태워볼까도 고민했었지만 급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많았고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페이지 좋아요를 위한 광고를 별도로 진행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3월초,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360도 사진을 웹사이트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60player’

  360도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 360도 사진이나 콘텐츠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야는 ‘공간‘을 다루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방’의 경우 일찌감치 360도 매물보기를 출시하여 별도의 VR 기기 없이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하는 방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 ‘ 역시 360도 VR 객실 정보를 별도로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죠. 방이나 객실 사진을

디자이너와 팀원들간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Wake’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획자로 일하고 있기에, 디자이너와의 협업은 제게 정말 중요합니다.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경험했던 때는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대표이자 기획자로서 디자이너와 매일 협업을 진행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이었죠.  그때부터 디자이너의 업무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에 독학도 하고, 스터디도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툴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협업을 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요. 요즘에는 후자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Loopy’

  떠오르는 생각과 구조, 어떤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에버노트를 좋아하지만, 에버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는 ‘Milanote‘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 서비스기도 하고요 🙂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기에는 일반 노트가 좋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구조를 짜거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를 할 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노트에 연필로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 관련 서비스들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후로 마땅한 서비스를  만날 수 없었는데, 최근에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자세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Colormind’입니다. ‘Colormind’를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면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이라고 할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다양한 스케치를 제공해주는 ‘Gridprint’

  프로토타이핑의 시작, 스케치 최근,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이 공개되고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PC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툴에서 직접 화면을 그려 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종이에 먼저 스케치를 한 후 어느정도 정리된 화면을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해 구현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요! 이렇듯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할 때 기본적인 화면이 그려져 있는 노트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안드로이드와

그리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grid’

  타이포그래피와 더불어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그리드’ 최근, 인디자인을 다시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툴이기 때문이죠. 제가 인디자인을 처음 접했던 건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운영하며, 박스에 포함될 ‘읽을거리’를 고민하다가 차 한잔 하며 읽을 수 있는 작은 소책자를 만들기로 했었는데요.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에 제가 날로(?) 인디자인을 배워 인쇄까지 겨우겨우

국내의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Startup Weekly’

  국내엔 스타트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마땅한 ‘큐레이션’ 채널이 없다? 벤처스퀘어, 플래텀, 비석세스 등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미디어입니다. 저 역시 국내 스타트업 소식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하루에 한 번씩 들르는 곳이고요. 개인적으로는 ‘Feedly’를 활용해 보고 있지만, 이는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 좋은 콘텐츠를 별도로 보여주는 것은

푸시 알림, 미리 확인하고 보낼 수 있다면? ‘Push Notification Preview’

  모바일 푸시 알림의 중요성 + 이모지의 활용 푸시알림은 우리 앱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푸시 알림 On/off를 여러개로 세분화하여 설정할 수 있도록 하거나, 푸시를 On으로 설정하면 추가 혜택을 주는 등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죠. 일단은 푸시를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오픈을 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다양한 소스를 활용하여 직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다운로드까지 가능한 ‘Animista’

  다양하게 활용되는 애니메이션 웹에서도, 앱에서도 애니메이션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적인 화면을 동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 유저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오늘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매력적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추가 내용을 전달드릴까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직접 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