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앱에 필요한 아이콘! 이미지 등록으로 한 번에 ‘App Iconizer’

  앱의 로고와 같은 역할을 하는 ‘아이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 등에 들어가면 우리가 앱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접하는 ‘비주얼’은 앱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는 앱들의 모습을 가져온건데요! 앱의 이름과 함께 평점 그리고 아이콘이 크게 노출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해당

웹사이트 배경으로 활용 가능한 영상을 큐레이션 해주는 ‘Coverr’

  웹사이트 배경, 어떤 콘텐츠를 활용하면 좋을까? 지난 1월,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라는 글을 통해 웹사이트 배경에 대한 내용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  이미지와 기하학적 패턴의 결합 회색톤의 활용 밝은 색상의 레이어 활용 비대칭의 활용 추상적인 내용의 활용 글에서 소개된 다섯가지 아이디어는 위와 같습니다. 글을 정리하며 사진/영상이라는 콘텐츠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 이상으로 웹사이트 배경을

iOS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모바일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 가능한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Lottie Files’

  앱과 웹에서의 ‘애니메이션’ 앱을 쓰면서 우리는 한 번 이상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됩니다. OS와 디바이스의 발전에 따라 애니메이션 역시 아주 간단한 것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로딩 시 노출되는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앱을 사용하는 과정 과정에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정적이고 단조로운 앱을 생동감 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영어 공부, 이런 방법도 있어요!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서비스 4

  언제부터 였을까, 영어! 영어공부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요 🙂 30대인 제게 영어공부의 시작은 초등학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원을 처음 다니기 시작했던게 초등학교였는데 영어시간이 포함되어 있었던 기억이.. 하지만 시작보다 중요한 것이 과정과 결과인데 저는 지금 영어를 제대로 할 줄 모릅니다. (아…)  문제는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점! 이는 주입식 교육과정의 문제일수도 있고, 개개인의 노력과 관련된

디자이너를 위한 CSS 뷰어, ‘CSS Peeper’은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 이번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4‘과 ‘원하는 웹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면 폰트와 컬러 정보를 추출해주는 Unpack-Site‘를 소개드렸는데요 🙂 이들은 모두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정리한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콘텐츠에 이어 함께 쓰거나 확인하면 좋은 서비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여러개 중 하나라도 나와 맞는다면!

디자이너라면 꼭 확인해봐야 할 크롬 확장프로그램 4

  디자이너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어떤 일을 하던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있다면 ‘효율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있지만, 해야할 일은 점점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쓸데없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 그래서 오늘은 디자이너들이 꼭 알아두고 활용하면 좋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4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1분이라도 시간을

다양한 UI 디자인 사례는 물론, 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Building-blocks’

  UI디자인 사례 확인과 적용까지 한 번에!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Building-Blocks’입니다. 부트스트랩과 같은 반응형 프레임워크를 제공해주는 파운데이션에서 얼마전 오픈한 서비스죠.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많은 종류의 UI 작업물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총 7개의 카테고리에 따라 UI디자인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대시보드, 마케팅, 이커머스, 모바일앱, 포트폴리오 등 주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다룰 수

글쓰기와 메모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4

  언제부터 였을까, 일기와 메모 위자드웍스에서 근무할 때, 연세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여름방학동안 인턴을 했던 두 명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베트남계 친구였고, 한 명은 중국계 친구였죠. 그 중 한명이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기에 저 역시 글쓰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메모와 일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위자드웍스의 주 서비스는 ‘솜노트’였기에 더 관심을 갖고

특정 웹사이트에서 쓰이는 폰트와 컬러가 궁금하신가요? ‘Unpack’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발견했다면!! 자료를 찾다가, 한 번씩 전혀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특한 레이아웃의 웹사이트, 눈길을 확 끄는 디자인의 앱 등을 말이죠. 이런 경우 나중을 위해 하나씩 저장해두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유난히 깊게 들여다 보게 되는 요소가 있다면 제게는 ‘컬러와 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레이아웃은 이제 어떤식으로 잡아가야 하는지 감이

봄봄봄 – 색다른 시간을 위한 매력적인 아웃도어 서비스 3

  봄봄봄 – 봄이왔어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오고 –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맑은 하늘이 3일 연속 보이는 오늘입니다 🙂 봄철 황사야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는 미세먼지까지 신경써야 하니, 더 지독한 봄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번주 3일은 정말이지 마음껏 봄을 즐길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봄하면 하나씩 움트는 푸른 새싹과 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