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능 바로가기? 공간의 활용? 국내 서비스들은 플로팅 아이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모바일앱과 웹을 사용하다보면 화면 오른쪽 하단에 다양한 종류의 아이콘이 위치한 것을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는 PC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공간이 좁은 모바일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메뉴를 한 눈에 보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PC 웹이라면, 모바일에서는 2-3번에 걸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요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작년 5월, CTA(Call To 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버튼 디자인에 필수라 할 수 있는 ‘Gradient Buttons‘를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버튼 디자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컬러는 CSS 코드를 활용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에 ‘그라데이션’을 입히면 조금더 눈에 띄는 모습이 될 수

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며 많은 서비스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내게 필요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여러 종류의 서비스를 소개드렸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무료’의 비중을 높게 잡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당한

2017년 분야별 가장 많이 쓰인 디자인툴은? 스케치? 인비전?

  2017년 12월 초, 흥미로운 설문 하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 활용한 디자인 툴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요. 직접 참여를 하진 못했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정말 궁금했는데 얼마전 웹페이지를 통해 상세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오늘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 설문은 2017년 12월초에 시작되어 최종적으로 전 세계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주제는 디자인 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총 11개에 걸쳐 확인

브라우저와 OS는 물론 개발 언어의 최신 버전을 한 곳에서 확인하는 방법!

      아직은 작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지난 8월 22일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8.0) 오레오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림창, 빠른 설정 화면 등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전반적인 컬러 역시 조금 더 밝아졌습니다. 또한 딥 링크를 활용하여 앱 바로가기 및 위젯을 홈화면에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이전에 비해 더 빠르게 앱, 서비스로의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삼성, LG 등의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웹디자인에서의 ‘일러스트‘는 이미지 및 타이포와 비교했을 때 서비스가 원하는 ‘메시지’를 더욱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에버노트가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서 자신들의 특징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웹은 물론 앱 디자인에 참고하기 좋은 일러스트

2017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 중 4곳!

작년 12월,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은? 이라는 주제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2013년부터 쓰이기 시작한 ‘유니콘’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합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처럼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죠. 또한 기업가치 100억 달러가 넘는 스타트업을 데카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우버가 대표적)       미국 시장조사기관 ‘CB Insights’의 2017년 9월 보고서에 따르면 비상장 유니콘 스타트업은 총 214개(2017년 12월

10명 중 7명이 확인하는 리뷰,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리뷰(후기)’ 낯선 동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열어 근처 맛집을 확인합니다. 인스타그램 태그를 검색하거나,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 같은 맛집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죠. 대다수의 목적은 ‘정보’ 획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넘어 이 곳이 어떤 분위기이며 먹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한다는 점이

반응형 그리드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Muuri’

  반응형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는게 사실이지만, 웹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있어 한 번쯤은 꼭 논의해봐야할 내용 중 하나입니다. 반응형으로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리드 레이아웃 자체를 다르게 설계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웹 버전에만 초점을 맞춰 레이아웃을 구성할 경우 모바일에서의 레이아웃이 깨질 수 있고, 반대로 모바일에 초점을 맞출 경우 웹에서 레이아웃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반응형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경우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

  디자인이나 기획 업무를 하면서, 금방 만들어 테스트 하고 싶은데 활용 중인 툴로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테스트 성격이 짙은데,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작업을 더 하려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웹상에서 유용하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1.Online CSS Button Gen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