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이 확인하는 리뷰,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리뷰(후기)’ 낯선 동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열어 근처 맛집을 확인합니다. 인스타그램 태그를 검색하거나,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 같은 맛집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죠. 대다수의 목적은 ‘정보’ 획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넘어 이 곳이 어떤 분위기이며 먹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한다는 점이

반응형 그리드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Muuri’

  반응형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는게 사실이지만, 웹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있어 한 번쯤은 꼭 논의해봐야할 내용 중 하나입니다. 반응형으로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리드 레이아웃 자체를 다르게 설계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웹 버전에만 초점을 맞춰 레이아웃을 구성할 경우 모바일에서의 레이아웃이 깨질 수 있고, 반대로 모바일에 초점을 맞출 경우 웹에서 레이아웃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반응형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경우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

  디자인이나 기획 업무를 하면서, 금방 만들어 테스트 하고 싶은데 활용 중인 툴로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테스트 성격이 짙은데,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작업을 더 하려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웹상에서 유용하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1.Online CSS Button Generator

[부록] 쇼핑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국내 스타트업 3

  온라인 쇼핑에 있어 ‘모바일’의 영향력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금액은 6조 3333억 원으로 작년 10월 대비 9.9% 증가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바일 쇼핑 거래액’인데요. 4조 290억으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2.4% 증가,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63.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거래 10건 중 6건

카페, 바디케어, 스트로우에 이어 ‘단지캠’까지 빙그레 바나나우유의 색다른 도전

    올 여름, 가장 많은 이슈가 되었던 영상으로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스트로우’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총 다섯편이 연이어 공개되었는데 전체 조회수가 3,000만회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성공적인 캠페인이었죠. 1974년 출시된 ‘바나나맛우유’는 국내의 대표적인 ‘장수브랜드’입니다.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다니던 목욕탕에서 빨대를 꽂아 마신 ‘바나나맛우유’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에어비엔비의 디자인은? 다양한 디자인 기준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Design Principles’

  에어비엔비(Airbnb)를 모르는 분들은 이제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행의 시작을 함께 하는 대표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며, 기존과 다른 경험을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에게는 유니콘에 다다른 배울게 많은 곳이기도 하고요. 그 중에서도 에어비앤비의 ‘디자인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위의 내용은 에어비앤비의 디자인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 중 일부로 Unified, Universal, Iconic, Conversational 등 네 가지 주요

애견인 7년 차,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동물특공대’ 정재석 대표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두 번째 주인공을 처음 만난 건 2014년 가을이었습니다.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위크엔드에서 저와 같은 ‘기획자’로 참여해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주인공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본인보다 힘께 살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더 자주 공유하는 7년 차 애견인이자, 반려동물을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툴과 리소스를 한 곳에서! ‘Freenio’

  창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필요한 사람을 뽑는 것도, 필요한 툴을 활용하는 것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모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본 콘텐츠 중 ‘스타트업 무료로 법률 상담 받는법(벤처스퀘어)‘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유한 내용이었습니다.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던 ‘법률’ 분야라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무료지만 우리에게

웹은 물론 앱 디자인에 참고하기 좋은 일러스트 사례 10

  지난 7월,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ILLUSTRATION’을 소개드렸는데요. 기존에는 웹사이트의 배경 등 한정적으로 사용되던 일러스트가 이제는 온보딩은 물론, 404 에러페이지 서비스 및 제품 소개 페이지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는 추세입니다.    일러스트 활용의 장점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이미지에 비해 서비스의 컨셉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생각이 잘 풀리지 않거나 영감을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창업을 했던 7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그 때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정보가 있는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홍보대행사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접했던 정보들과 창업을 준비하며 접해야 했던 정보의 범위가 많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 닥치는 대로 검색을 하고, 창업을 이미 해봤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URL’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