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비개발자를 위한 코딩 교육 서비스 3

  코딩,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저는 기획자입니다. 뜬금없이 이 말을 먼저 하는 이유는, 디자이너는 물론 개발자들과도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주니어라는 핑계로 아직은 개발 언어를 잘 모르고 있고, 개발이 어렵다는 이유로 개발 지식보다는 UX디자인과  UI쪽을 스터디하고 있지만.. 직접 코드를 짜긴 힘들더라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정도의 배경 지식은 있어야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무료 스톡 이미지에 이은, 무료 스톡 비디오! ‘Pexels Videos’

  스톡 영상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면? 스톡이미지를 다루는 곳은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몇 곳만 돌아다녀도 원하는 무료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죠. 덕분에 다양한 콘텐츠에 원하는 이미지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영상 콘텐츠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시에는 여러개의 이미지를 받아 이어 붙여 활용하곤 했는데요! 얼마전 무료 스톡 영상을 제공해주는 곳을 발견하면서

전 세계 주요 서비스의 공식 로고, ‘Instantlogosearch’에서 쉽게 찾고 다운받으세요!

  페이스북 로고는? 라인과 카카오톡 아이콘은? 기획안을 작성할 때, 아이콘이나 로고를 써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로고가 아니라, 이미 사람들이 쓰고 있는 서비스의 아이콘이나 로고를 말이죠. 이럴때 보통 구글에서 검색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아이콘과 로고를 사용하는데요! 한 번 다운로드 받아서 잘 정리해놓으면 좋으련만.. 다음엔 잘 쓰지 않을거란 생각으로

UI 디자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한 곳에서! ‘Microanimations’

  프로토타이핑 툴에서의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까지 직접 짜볼 수 있는 프로토타이핑툴이 우리 주변에 많이 등장했지만, 이런 툴들은 보통 일정 수준 이상의 ‘허들’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설계 하는데 있어 동적인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앞선 툴들을 학습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죠. 저도 수없이 많은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하다 최근에는 어도비의 XD에 정착(?)해가고 있는데 요!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다면? 밑줄 쫙- 그리고 저장까지 한 번에! ‘Liner’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나중에 읽기 보다 더 강력한 무언가는 없을까?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피들리와 포켓의 조합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피들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채널들을 등록해두고 두고두고 읽으며 공부하고 싶은 내용은 포켓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처음에는 포켓을 나중에 읽기가 아니라, 한 번 읽은 내용을 저장해두는 역할로 잘 활용했었지만..최근에는 ‘나중에 읽기’의

디자인과 관련된 매려적인 ‘케이스 스터디’를 할 수 있는 ‘Case Study Club’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 작은 단위여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있어 ‘리서치’는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시장 조사를 할 수도 있고, 유저 조사를 할 수도 있고 말이죠. 이 때 즐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서 진행된 사례가 있는지, 참고할만한 내용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많은 공부를 할 수

페이스북, 유투브, 애드워즈, 핀터레스트 등 주요 소셜 미디어 광고 사이즈를 한 곳에서! ‘Ad size Guide’

  수 많은 광고 종류, 각각에 필요한 사이즈 및 가이드라인 확인은 어떻게? ‘지금 써보러 갑니다’의 페이지 좋아요가 얼마전 6,000을 돌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좋아요 숫자가 잘 오르지 않아 광고를 태워볼까도 고민했었지만 급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많았고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페이지 좋아요를 위한 광고를 별도로 진행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3월초,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360도 사진을 웹사이트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60player’

  360도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 360도 사진이나 콘텐츠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야는 ‘공간‘을 다루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방’의 경우 일찌감치 360도 매물보기를 출시하여 별도의 VR 기기 없이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하는 방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 ‘ 역시 360도 VR 객실 정보를 별도로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죠. 방이나 객실 사진을

디자이너와 팀원들간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Wake’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획자로 일하고 있기에, 디자이너와의 협업은 제게 정말 중요합니다.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경험했던 때는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대표이자 기획자로서 디자이너와 매일 협업을 진행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이었죠.  그때부터 디자이너의 업무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에 독학도 하고, 스터디도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툴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협업을 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요. 요즘에는 후자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Loopy’

  떠오르는 생각과 구조, 어떤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에버노트를 좋아하지만, 에버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는 ‘Milanote‘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 서비스기도 하고요 🙂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기에는 일반 노트가 좋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구조를 짜거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를 할 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노트에 연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