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의 첫 실행 시, 유저를 사로잡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온보딩 스크린 사례 5

  첫 번째 실행 후, 10명 중 9명이 앱을 삭제한다? 여러번의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새롭게 출시된 앱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되었죠.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다운로드된 대부분의 앱의 90%는 사용자가 첫 실행 이후 삭제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저 온보딩은 신규 서비스에게 정말 중요한

브랜딩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Emblem’

  로고, 폰트, 컬러 등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접하는 브랜드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주위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각각 놓여져 있고 노트북과 모니터, 만년필과 노트, 텀블러와 안경집이 놓여져 있는데 이들 모두 ‘브랜드’가 있는 제품이죠. 브랜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에는 로고, 타이포, 컬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애플 하면

입체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노트 서비스 ‘Milanote’

  메모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평소 떠오르는 생각이나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놓기 위해 메모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작은 메모장을 꼭 들고 다녔는데 제 손에 늘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게 더 빠르다는 이유로 지금은 여러 노트앱을 활용하고 있죠. 여러 앱을 사용하는 이유는 좀 단순한데요! 메모의 성격을 구분짓기 위해서입니다. 브런치 글감을 위한 메모,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메모,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Bestfolios’

  자꾸 훔쳐보고 싶은 포트폴리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며,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내용을 지금까지 두 번 정도 다뤘습니다. 모두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페이지, 디자이너들을 다루는 내용이었는데요! 포함된 포트폴리오 페이지들의 경우 제가 웹서핑을 하면서 우연히 알게 되거나, 지인들로부터 소개 받은 것들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체를 어떤식으로 다루는지 궁금하고, 디자이너들이 어떤식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결과물들을 소개하는지도 궁금했기에 틈틈히 들어가 구경을 하게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아,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할 수 있을까! 혼자서 모든 화면을 뚝닥뚝닥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만 흘러가고 작업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면 한 번씩 꼭 같은 종류의 앱이나 기능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작업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참고하게 되는데요 🙂 보통 잠들기 전, 자주 들르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주부터는 그렇게 만나게 된 매력적인

스톡이미지 검색, 이제 ‘Everypixel’로 한 번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스톡이미지!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공모전에 참여하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선배들의 조언으로 합법적인, 슬라이드와 내용에 맞는 이미지를 수정 또는 무료로 사용가능한 조건으로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부터는 더더욱 말이죠. 당시에는 구글에서 설정을 통해 이미지 검색을 하거나 플리커 등에서 검색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무료 또는 상업적으로도 이용 가능한 고퀄리티의

UX/UI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서비스 5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서비스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접하고 기획자인 제게 딱 맞는 서비스를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꾸준히 쓰는 서비스는 정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뜯어 보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최근에는 디자인쪽 툴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번씩 잊지

다운로드가 가능한 매력적인 UI Concept

  뜯어보며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들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고자 할 때, 원하는 기능들을 먼저 정리하고 난 뒤 몇몇 사례를 한 번씩 찾아보게 되는데요. 머리를 식히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설계를 했는지 참고하기에도 좋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기획자들의,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어렵지 않기에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저는 주로 잠들기전에 구독중인 메일이나

전 세계의 매력적인 로고와 심볼을 한 곳에서! ‘Logobook’

  확인하고 싶은 ‘로고’, 어떻게 찾아 보시나요? 이런 이런 이유로, 나는 이런 로고를 만들고 싶어! 라고 했을 때, 한 번쯤 비슷한 느낌의 로고를 찾아보게 됩니다. 반대로 우연히 발견한 로고로부터 영감을 얻어 원하는 느낌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이는 로고뿐만 아니라 여러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있어 동일하게 적용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앞선 과정에서 보통 우리는 디자인 리소스를

머티리얼 디자인을 위한 색 조합을 만들어주는 ‘Material mixer’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2014년 6월, 구글은 ‘머티리얼(Material)’이라는 디자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레이아웃, 패턴, 사용성과 컴포넌트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말이죠. 머티리얼 디자인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활용하는 플랫 디자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카드를 겹겹이 쌓아올린 UI의 카드스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드 UI는 이전부터 많이 쓰였고,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었지만 구글은 질감과 빛에 따른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