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로고트렌드 5

  로고 제작, 잦은 일은 아니지만 꼭 알아둬야 하는!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로고 제작은 그리 흔한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내용을 정리하기전 주변의 스타트업 또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늘 그렇듯 – 알아두어 손해(?)볼 것은 없다는 생각에 올해의 로고 트렌드를 ‘Envato‘를 통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툴 4

  디자인을 계속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여전히 디자인은 기획자인 제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할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면 되지, 라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창업’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일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고, 이로 인해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저는 결국

웹사이트와 웹디자인에서의 이미지 활용 베스트 사례 5

  여전히 효율적인 콘텐츠, 이미지 천 개의 단어보다 한 개의 이미지라는 말처럼, 웹사이트의 랜딩페이지와 기타 구성 페이지에서 이미지는 여전히 중요하게 쓰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이미지로 쓰이기도 하고, 부분적인 썸네일로 쓰이며 방문자 또는 사용자에게 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활용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겠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웹디자인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는

슬랙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봇(Bot)

  슬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 봇의 활용! 스타트업 기획자로 일하며 여러 협업툴을 쓰고 있는데요! 업무용 툴로는 슬랙을, 스터디에서는 ‘잔디’를 쓰고 있으며,  최근 진행중인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플로우’라는 툴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툴을 활용하는 것이 무조건 효율적이라곤 할 수 없지만, 새로 나오는 서비스들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활용해보는 것만큼 제게 즐거운 일도 없기에 꾸준히 찾아보고

2016년 그리고 2017년의 디자인 컬러 트렌드

  컬러, 컬러 그리고 또 컬러 ‘색조합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통해 저와 같은 기획자도 감각적인 컬러를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이런 서비스와 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근 어떤 컬러들의 조합이 많이 쓰이는지 꾸준히 확인하고 공부해야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컬러의 중요성이야 여러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고요

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2017년 웹사이트 네비게이션 트렌드 7

  웹사이트의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은 웹사이트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사용자가 웹사이트의 정보를 쉽게 찾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만큼 네비게이션을 활용하는 방법 역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7년의 네비게이션 트렌드를 하나씩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상단에 고정된 네비게이션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네비게이션은 방문자들이 랜딩페이지를 통해 다른곳으로 쉽게 이동할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 : 포트폴리오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5‘를 통해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개인 또는 에전시의 페이지들을 정리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포트폴리오는 개인 또는 서비스/브랜드의 작업물들을 보여주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지난번 내용에서는 에이전시에 초점을 맞춰 포트폴리오들을 소개드렸다면, 오늘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 우리에게도

길고 긴 URL,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

  점점 더 길어지고 많아지는 URL 페이지를 운영하고, 서비스 기획을 하며 다양한 랜딩URL을 활용하다보니 관리해야할 URL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적을 위해 이런저런 툴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URL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죠. 이럴땐 완성된 URL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서비스로 ‘Google URL Shortener’가 있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또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다양한 URL 단축 및 관리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