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서비스 5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서비스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접하고 기획자인 제게 딱 맞는 서비스를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꾸준히 쓰는 서비스는 정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뜯어 보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최근에는 디자인쪽 툴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번씩 잊지

다운로드가 가능한 매력적인 UI Concept

  뜯어보며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들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고자 할 때, 원하는 기능들을 먼저 정리하고 난 뒤 몇몇 사례를 한 번씩 찾아보게 되는데요. 머리를 식히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설계를 했는지 참고하기에도 좋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기획자들의,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어렵지 않기에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저는 주로 잠들기전에 구독중인 메일이나

전 세계의 매력적인 로고와 심볼을 한 곳에서! ‘Logobook’

  확인하고 싶은 ‘로고’, 어떻게 찾아 보시나요? 이런 이런 이유로, 나는 이런 로고를 만들고 싶어! 라고 했을 때, 한 번쯤 비슷한 느낌의 로고를 찾아보게 됩니다. 반대로 우연히 발견한 로고로부터 영감을 얻어 원하는 느낌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이는 로고뿐만 아니라 여러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있어 동일하게 적용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앞선 과정에서 보통 우리는 디자인 리소스를

머티리얼 디자인을 위한 색 조합을 만들어주는 ‘Material mixer’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2014년 6월, 구글은 ‘머티리얼(Material)’이라는 디자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레이아웃, 패턴, 사용성과 컴포넌트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말이죠. 머티리얼 디자인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활용하는 플랫 디자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카드를 겹겹이 쌓아올린 UI의 카드스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드 UI는 이전부터 많이 쓰였고,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었지만 구글은 질감과 빛에 따른 그림자

웹사이트의 모바일 최적화 정도와 속도를 빠르게 테스트 하는 방법!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가 잘 되어 있는지? 초기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카드 뉴스 형태로 ‘지금 써보러 갑니다’의 콘텐츠를 업로드 했었지만 작년 12월부터는 워드프레스에 글을 등록해 공유하는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지는 장문의 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연관된 콘텐츠를 노출하기에도 불편한점이 많기 때문이었죠.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지만, 초기에는 워드프레스를 다시 공부해야 하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

유저온보딩을 위한 8가지 주요 방법

  서비스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는 과정 : 온보딩 온보딩은 모든 앱과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장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저 온보딩을 어떤식으로 설계해야 더욱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까요? 오늘은 온보딩과 관련된 여덟가지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사용자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제대로된 유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다섯가지 질문 그리고 ‘YesInsights’

  피드백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모든 비즈니스에 있어서, 우리의 고객 또는 유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비스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고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사용 경험이 바탕이 되는 피드백의 경우 새로운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기존 사용자의 충성도를 높이는데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유용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이메일에 활용되는 상황별 문구를 정리해주는 ‘Good Copy’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 중심의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다시 한 번 이메일 마케팅 및 관련 내용들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콘텐츠 구성도 그렇지만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되는, 뉴스레터에 포함될 문구도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제가 구독하고 있는 다양한 뉴스레터들은 어떤식으로 문구를 쓰고 있는지를 관심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