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웹서핑을 하다 발견한 마음에 드는 컬러!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콘텐츠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 같은 컬러를 저도 따로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웹서핑을 하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보통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해 컬러를 추출하거나, 웹에서 바로 컬러 추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활용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Drop’은 웹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컬러를 쉽게 추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배움에는 끝이 없다! 다양한 강의와 만남이 있는 서비스 4

배움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배우지 않고, 모름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을 최근 많이 만나봐서 그런지, 창업을 하며 스스로가 얼마나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았기 때문인지. 저도 배움이 있는 서비스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제로 참여해보고 있는데요! 요즘만큼 자유롭게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적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자주 들르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나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4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갈증 2012년, ‘EATEA BOX(잇티박스)’라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창업한 이후 저는 줄곧 스타트업의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로 일을 하다 보니, 새로운 정보에 대한 갈증이 늘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포켓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면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보의 경우에는 ‘Feedly’에 모두 저장을 해두고 출,퇴근길에 보는편이며 마음에 드는 내용은 ‘Pocket’에 저장을 하고 한 번씩 더 보고 있습니다.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Tline’

  매력적이지만, 조금은 단조로운 ‘Timetree’ 출처 : http://timetree.zum.com/ 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Timetree(타임트리)’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콘텐츠를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초기에 저도 소비자 트렌드라는 주제로 매일 관련 뉴스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만들어 공유했던 적이 있습니다. 타임라인만큼 요즘 우리에게 익숙한 UI가 없기도 하고, 스크롤 형태로 볼 수 있는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콘텐츠의 흐름을 볼

로고 검색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로고 관련 서비스!

  Logo, Logo, Logo! 회사에서 로고를 만들어야 한다면, 디자이너와 함께 조금은 쉽게(?) 작업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때 급하게 괜찮은 퀄리티의 로고를 만드는 것은 그리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제가 기획자라 더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오늘은 원하는 느낌의 로고를 찾아보고, 스케치 정도로 쉽고 빠르게 제작해볼 수 있는 서비스들 몇 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오늘

‘Best of Themes’ 워드프레스, HTML 등 다양한 테마와 템플릿을 한 눈에!

출처 : https://www.bestofthemes.com/ 웹을 구성하는데 있어 우리만의 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적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이 과정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 누군가 제작하고 공유해주는 템플릿이나 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Best of Themes’는 워드프레스, HTML 등의 환경에서 쓰일 수 있는 매력적인 템플릿들을 큐레이션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웹과 모바일 통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둘러보다보면 종종 에러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잘못된 경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준비중인 페이지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만날 수 있는 에러페이지. 과거에는 단순히 텍스트로 간단한 정보만을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던 에러페이지들이 최근에는 브랜드 또는 서비스의 재치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색다른 에러페이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Placepass 출처

한 달이 지나도,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 새로운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고, 써보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해보려 노력하지만 하루, 이틀만 쓰고는 조용히 잊혀지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말이죠. 그러나 그 하루, 이틀을 넘어 일주일 이상 쓰게 되는 서비스들은 꾸준히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지를

삼성의 사내벤처에서는 어떤 서비스들이 탄생했을까? ‘C-Lab’이야기

삼성전자에서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년 8월부터 우수 C랩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 이래 지금까지 20개 과제가 독립을 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스핀오프를 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곳이 바로 ‘스마트 시곗줄 시그널’을 개발한 ‘이놈들연구소’입니다. 시그널은 골전도 기술을 활용해 손끝으로 전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인데요!  얼마전, 킥스타터를 통해 37일간 147만 달러를 모금해 명예의전당에

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