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만 입력하면 스크린샷을 페이지 또는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2

–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을 통해 스크린샷과 관련된 서비스를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스크린샷은 우리가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며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맥OS에도 늘 스크린샷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을만큼 말이죠. 저는 윈도우PC와 맥북을 동시에 쓰고 있는데, 사실상 맥OS에서 제공하는 스크린샷(특히 이번 버전)이 훨씬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영역

모바일 디자인을 위한 플랫폼 별 가이드와 다양한 리소스 모음 ‘Learn Mobile Design’

‘Learn Mobile Design’은 앞선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설된 웹페이지 입니다. (아 물론 소개 페이지가 별도로 없어서 제가 추측한 내용이지만요!) 크게 플랫폼 가이드, 읽어볼만한 글 영상, 코스(클래스), 영감, 다운로드, 디자인 툴로 구성되어 있고, 운영자가 직접 등록하거나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등록한 내용들이 큐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의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 편을 통해 기획자들이 2019년, 또는 앞으로 배우고 접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를 살펴봤는데요! 첫 질문이었던 기획자란 무엇인가,에 이어 다양한 기획자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며, 다음편으로 나눠 발행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요! 그 사이 기획자들이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