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다섯개의 컬러 조합을 확인, 복사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ColorKoala’

특정 작업 시, 기준이 되는 컬러를 선택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데요! 그 중요성을 잘 알기에 저 역시 다양한 서비스를 즐겨찾기에 추가, 필요할 때 바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최근에 즐겨찾기에 추가된 컬러 관련 웹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이번엔 라이브 목업이다! 영상으로 다채로운 목업을 웹상에서 쉽게 제작할 수 있는 ‘Live Mockups’

국가별 인기 앱들의 스토어 등록 정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곳을 뒤지던 중 ‘스토어 등록 정보’ 내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 또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앱스토어와 플레이 스토어 내 영상을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을 때 해당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도로만 활용하고 있죠. 그래서 이 영상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미지를 활용한 목업과 같이 영상으로도 쉽게 같은 맥락의 콘텐츠로 제작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열심히 구글링을 해봤는데 영상 파일만 있으면 2-3개 화면에 해당하는 목업을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디자인 시스템은? 그리고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사례 확인과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 얼마 전, 디자인 시스템과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Yes, design systems will replace design jobs’ 이란 내용이었죠. 뭐? 디자인 시스템이 디자이너를 대체할거라고?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시스템’은 디자이너란 포지션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과 달리, 에어비앤비와 페이스북의 첫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Adam Michela’은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공장의 ‘라인’과 같고, 교환

에러페이지는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해야 할까?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404 에러페이지 두 번째 이야기!

얼마전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와 관련된 시리즈 첫 번째 글을 발행하며 에러페이지를 구성하는 방법도 함께 간략히 정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404 에러페이지 사례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Design Thinking’ 우리는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할까? ‘Marvel’에서 제공하는 ‘Workshop Guide!’

– – 처음 ‘Marvel’을 알게 되었을 땐, 이녀석들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명을 ‘Marvel’로 지었을까 싶었습니다. 아니 디자인 얘기를 하면서 ‘Marvel’이 언급되길래 무슨 소리지 싶었던 적도 있었죠. 지금은 XD하나로 열심히 삽집을 하고 있고, 종종 ‘Sketch’로 더 큰 삽질을 하고 있는 저지만 종이에 모든 화면을 그리고 말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버티던 때에 ‘Marvel’만큼 소중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종이에

인물, 배경, 사물 등을 선택해 나만의 스톡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면?

스톡이미지만큼 다양하게 활용되는 디지털 리소스가 있을까 싶습니다. 비상업적 활용이라는 전제하에 저 역시 크롬 북마크 내 ‘스톡 이미지’ 폴더를 생성, 작업 시 어려곳을 확인하고 있죠.처음에는 단순히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 스톡이미지를 찾았는데 최근에는 여러 스톡이미지 제공 서비스의 검색 API를 활용해 결과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도 있고, 컬러에 따라, 특정 카테고리에 최적화된 이미지를 제공해주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그만큼 스톡이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간략하게 언급된 스톡이미지 서비스들은 한계도 분명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B2B를 대상으로 하는 게티, 셔터스톡 등의 서비스에비해 등록된 이미지가 부족하다는 점, 그로 인해 원하는 이미지를 한 번에 찾기 어렵다는 점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런 한계를 조금이나마 보완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

카테고리 별 주요 서비스들은 로그인, 회원가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로그인이 필요해! 라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로그인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능 자체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하다면 별다른 문구가 없어도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겠지만 이 과정이 없이도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거나, 일단 둘러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신세계 모바일앱과 같이 특정 순간에 이유와 함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Growth Hacking(그로스 해킹)’ 파헤치기, 첫 번째 : 그로스 해킹이란 무엇일까요?

– 지금 써보러 갑니다, 두 번째 시리즈 : 그로스해킹 그로스해킹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 이제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스타트업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 시도 되고 있는 제품 성장 방법 중 하나가 ‘그로스해킹’입니다. 미국 스타트업 성공 열쇠, 그로스 해킹 인기(2014년), 인도, 스타트업 필수요소로 ‘그로스해커’ 인기 급부상(2018년) 등 이미 해외에서는 ‘그로스해커’가 특정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