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로의 전환, 다양한 가격 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Pricing Page’

  ‘SaaS’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 결제 – 그리고 결제를 해야 하는 이유의 제공! 위의 이미지는 ‘망고보드’라는 서비스의 가격 정책 페이지입니다. 망고보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서비스 중 하나로, 인포그래픽과 같은 디자인 작업물은 물론 최근 상품 상세 소개 페이지까지 디자이너 없이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개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디자이너 없이 디자인 작업물을 빠르게 만들어야

놓치기 아쉬운, 7월의 매력적인 디자인 툴 5

  끊임없이 쏟아지는,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와 툴 지난주 유난히 매력적인 디자인 툴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드렸는데요! 오늘은, 조금더 자세히 디자인툴들을 살펴볼까 합니다.   1.Wordmark.it 어떤 작업을 하던, 폰트는 거의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자신이 주로 작업하는 노트북, 데스크탑 등에 폰트를 설치해두고 원하는 폰트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폰트가

‘Canva’가 말하는 컬러,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Canva’ 이제는 국내에서도 꽤 많은분들이 쓰고 있는 호주발 서비스가 하나 있습니다. 호주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서비스중인 ‘Canva’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웹과 앱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특히 아이패드용 앱이 최고) 원하는 성격(예를 들어 페이스북 커버용, 인스타그램

원하는 구글 폰트를 웹상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Type Hero’

  내가 원하는 폰트를, 내가 원하는 배경과 컬러에 맞춰 바로 확인해보자! 폰트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와 툴을,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소개드렸는데요! 폰트와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할때마다 폰트의 중요성과 더불어 서비스에 적용하기전 미리 확인해보고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확인하는 과정에서 포토샵, 일러 또는 기타 프로토타이핑 툴을 켜지 않아도 웹에서 원하는 폰트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면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웹/앱디자인이 최근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서비스 및 재품 소개를 위한 페이지, 잘못된 URL을 입력했을 때 만나게 되는 404에러페이지 등에서 자주 쓰이는 일러스트레이션! 보통은 ‘Behance’나 ‘Dribbble’을 통해 이런 사례들을 키워드나 카테고리에 따라 찾아보곤 했는데 최근에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사례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를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모두 다르기에, 배울 것이 정말 많은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등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소개해주는 여러 웹페이지를 소개드린바 있는데요 🙂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가 열리면 미리 사전 예약을 해놓고, 일정을 등록해놓고 꼭 찾아가 확인하고 싶은것처럼 좋아하는 회사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는 것은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살펴볼 수

웹페이지 그대로, 원하는 폰트를 마음껏 적용해보고 공유까지! ‘Font Fit’

  폰트 변경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처음부터 웹페이지에 딱 맞는 폰트를 정하면 가장 좋겠지만, 중간중간 폰트를 변경해야 할 일이 생기곤 합니다. 지금 제가 그렇고요 ㅎㅎ 다만..한글 폰트의 경우 무료로 웹페이지를 통해 쓸만한게 거의 없어서..고민할(?) 것도 없지만 영문폰트의 경우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폰트의 종류만 700여가지가 되기에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폰트가 우리에게 딱 맞을지,

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Typeanything’ 원하는 폰트를 원하는 옵션에 따라 웹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웹폰트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 웹 작업을 하면서, 폰트가 어떤식으로 적용될지 폰트 및 단락에 따른 여백은 어느정도가 좋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어떤 폰트를 쓰는것보다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죠. 헤드라인의 크기, 본문의 크기, 헤드라인과 본문 간 여백, 폰트 종류 등에 따라 웹페이지의 컨셉은 물론, 콘텐츠의 가독성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