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매력적인 스타일의 무료 ‘Material Icon’ 모음!

– – 아무리 다운로드 받아도, 북마크에 저장해두어도! 아깝지 않은 리소스가 있다면 ‘아이콘‘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3 종류, 1,000여개가 넘는 아이콘으로 구성된 리소스를 하나 소개드릴까 합니다. ‘Material Icons Library’는 스케치, 포토샵, XD, Figma, 인비전 스튜디오 등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콘 세트입니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디자인 툴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43종류의 테마, 700여개가 넘는 아이콘을 SVG로 다운로드 받아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곳 ‘Tilda Icons’

– 무료와 상업적.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라이선스를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요! 물론 결과물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고 써야 하는 것은 맞지만, 작은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상황이라면 앞서 말했던 조건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대표적인 리소스가 ‘아이콘’인데요.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더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콘’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모바일앱 아이콘, 어떻게 디자인하면 좋을까?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모바일앱 아이콘 이야기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통해 모바일 앱 스크린샷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는데요! 기존에는 모바일 앱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검색 또는 에디터스 초이스 등을 통해 비슷한 분야의 앱을 모아볼 수 있는 리스트를 먼저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앱의 정보는 많지

분야별 주목할만한 디자이너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 ‘Designer Hunt’

–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COFOLIOS’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2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BESTFOLIOS’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 아니, 왜 갑자기 포트폴리오 관련 내용이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두 처음에는 재미로

다음 프로젝트에 써볼까?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콘 모음 6

– 꼭 디자인 작업이 아니더라도, 아이콘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스토리보드 상 특정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고, 프로토타입 내 원하는 화면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죠. 또 제안서나 기획안 등에도 아이콘은 이미지나 텍스트와 또 다른 느낌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

다양한 브랜드의 로고를 주요 컬러에 맞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면? ‘Logobucket’

      저는 브라우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 처음 접했기에 정말 익숙한 아이콘이지만 이제는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웨일 등 다양한 브러우저가 플랫폼, OS, 상황에 따라 활용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이제는 엣지를 차세대 브라우저로 밀고 있기에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국내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지만 함께 한 세월이(?) 있기에 눈에 가장 먼저

2018년 한글날, 새롭게 등장한 무료 폰트는?

  한글날이 다가오면, 매 년 기다려지는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글 폰트’에 대한 갈증 해소인데요.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의 경우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기에 한글날 기념으로 배포되는 폰트가 매 년 기다려집니다. 올해도 한글날에 맞춰 다채로운 한글 폰트가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눈에 띄는 몇 가지 폰트를 간략하게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

      ‘아이콘 관련 서비스‘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컬러 서비스‘ 만큼 다채롭게 소개되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안서를 포함한 문서 제작시 자주 찾는 서비스는 ‘Lineicon’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라인아이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이 곳을 참고해주세요!)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아이콘을 확인하고, 컬러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죠. 필요한 아이콘이 있을 경우 웹에서

350여개 이상의 고퀄리티 아이콘을 활용할 수 있는 ‘Boxicons’

  기획안을 작성하거나, 화면을 설계할 때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서비스는 ‘아이콘’과 관련된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을 찾아보기도 하고, 비상업적이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을 찾아 문서에 바로 활용하기도 하고 말이죠. 주관적인 입장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제게 필요한 서비스가 많이 등장하는데요! 아이콘 관련 서비스도 상당히 많은(?)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웹상의 다양한 ‘이미지’를 입맛대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Savee’

    영상을 보고,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친 서비스는 ‘핀터레스트‘였습니다. 냉장고에 잊지 않았으면 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양한 정보를 자석으로 붙여놓는 것에 착안,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핀터레스트’. 자신만의 보드를 생성해 공개적으로, 비공개적으로 웹상의 다양한 ‘비주얼 인포메이션’을 스크랩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죠. 좋아하는 이미지들을 중심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쇼핑 서비스와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주는 렌즈 기능도 활용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