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웹사이트의 본질 : 콘텐츠 https://news.vice.com/ 원래 더하는 것이 빼는 것 보다 쉽다고 우리는 지금까지 웹사이트에 헤더, 푸터, 배너 광고, 사이드 바 광고, 커뮤니케이션 수단, 소셜 미디어 버튼, 팝업, 회원가입 및 로그인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왔습니다.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하나씩 추가되는 부가 기능 또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콘텐츠가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앞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은 매력적인 서비스 여러 분야의 서비스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말이죠 🙂 그래서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매일 색다른 컬러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어떤 색들의 조합이 좋을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컬러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 때 하나의 컬러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메인 컬러와 함께 쓰일 색 조합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이는..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도 하죠. 한 번 정해놓으면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웹서핑을 하다 발견한 마음에 드는 컬러!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콘텐츠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 같은 컬러를 저도 따로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웹서핑을 하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보통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해 컬러를 추출하거나, 웹에서 바로 컬러 추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활용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Drop’은 웹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컬러를 쉽게 추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로고 검색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로고 관련 서비스!

  Logo, Logo, Logo! 회사에서 로고를 만들어야 한다면, 디자이너와 함께 조금은 쉽게(?) 작업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때 급하게 괜찮은 퀄리티의 로고를 만드는 것은 그리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제가 기획자라 더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오늘은 원하는 느낌의 로고를 찾아보고, 스케치 정도로 쉽고 빠르게 제작해볼 수 있는 서비스들 몇 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오늘

‘Best of Themes’ 워드프레스, HTML 등 다양한 테마와 템플릿을 한 눈에!

출처 : https://www.bestofthemes.com/ 웹을 구성하는데 있어 우리만의 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적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이 과정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 누군가 제작하고 공유해주는 템플릿이나 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Best of Themes’는 워드프레스, HTML 등의 환경에서 쓰일 수 있는 매력적인 템플릿들을 큐레이션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웹과 모바일 통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둘러보다보면 종종 에러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잘못된 경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준비중인 페이지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만날 수 있는 에러페이지. 과거에는 단순히 텍스트로 간단한 정보만을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던 에러페이지들이 최근에는 브랜드 또는 서비스의 재치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색다른 에러페이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Placepass 출처

한 달이 지나도,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 새로운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고, 써보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해보려 노력하지만 하루, 이틀만 쓰고는 조용히 잊혀지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말이죠. 그러나 그 하루, 이틀을 넘어 일주일 이상 쓰게 되는 서비스들은 꾸준히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