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티리얼 디자인을 위한 색 조합을 만들어주는 ‘Material mixer’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2014년 6월, 구글은 ‘머티리얼(Material)’이라는 디자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레이아웃, 패턴, 사용성과 컴포넌트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말이죠. 머티리얼 디자인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활용하는 플랫 디자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카드를 겹겹이 쌓아올린 UI의 카드스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드 UI는 이전부터 많이 쓰였고,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었지만 구글은 질감과 빛에 따른 그림자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

유저온보딩을 위한 8가지 주요 방법

  서비스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는 과정 : 온보딩 온보딩은 모든 앱과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장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저 온보딩을 어떤식으로 설계해야 더욱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까요? 오늘은 온보딩과 관련된 여덟가지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사용자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가장 먼저 던져야 할

모바일 앱에서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활용 방법

  모바일앱에서의 애니메이션 모바일 앱에서의 ‘애니메이션’은 자칫 지루하거나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UI를 생동감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최근의 앱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애니메이션을 상황에 맞게 활용하고 있으며, 그 종류 역시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얼마전 소개드렸던 ‘Airbnb’의 ‘Lottie’ 역시 모바일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였고, 앞으로도 관련 서비스는 물론 사용

모바일 UX디자인, 검색 기능은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모바일 앱, 검색의 일상화 그리고 다양화 PC에 비해 모바일은 훨씬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앱과 웹을 활용하는데 있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자 경험이 되기도 하죠. 망고플레이트나 식신, 다이닝코드에서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11번가와 쿠팡에 들어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을 때에도 우린 ‘검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

2017년 로고트렌드 5

  로고 제작, 잦은 일은 아니지만 꼭 알아둬야 하는!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로고 제작은 그리 흔한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내용을 정리하기전 주변의 스타트업 또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늘 그렇듯 – 알아두어 손해(?)볼 것은 없다는 생각에 올해의 로고 트렌드를 ‘Envato‘를 통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툴 4

  디자인을 계속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여전히 디자인은 기획자인 제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할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면 되지, 라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창업’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일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고, 이로 인해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저는 결국

웹사이트와 웹디자인에서의 이미지 활용 베스트 사례 5

  여전히 효율적인 콘텐츠, 이미지 천 개의 단어보다 한 개의 이미지라는 말처럼, 웹사이트의 랜딩페이지와 기타 구성 페이지에서 이미지는 여전히 중요하게 쓰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이미지로 쓰이기도 하고, 부분적인 썸네일로 쓰이며 방문자 또는 사용자에게 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활용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겠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웹디자인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는

2016년 그리고 2017년의 디자인 컬러 트렌드

  컬러, 컬러 그리고 또 컬러 ‘색조합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통해 저와 같은 기획자도 감각적인 컬러를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이런 서비스와 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근 어떤 컬러들의 조합이 많이 쓰이는지 꾸준히 확인하고 공부해야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컬러의 중요성이야 여러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