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 : 포트폴리오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5‘를 통해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개인 또는 에전시의 페이지들을 정리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포트폴리오는 개인 또는 서비스/브랜드의 작업물들을 보여주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지난번 내용에서는 에이전시에 초점을 맞춰 포트폴리오들을 소개드렸다면, 오늘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 우리에게도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

랜딩페이지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인상적인 랜딩페이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는 흔하디 흔한 ‘랜딩페이지’ 랜딩페이지는 검색광고, 이메일(뉴스레터),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진입하여 만나게 되는 웹페이지입니다. 모든 온라인 마케팅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URL을 활용해 랜딩페이지로의 접근을 유도하게 되죠. 랜딩페이지의 주 역할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회원가입, 정보전달, 제품구매 등 구체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CTA 버튼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빠른 시간 안에 이목을 끌어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구글까지? ‘UX Writer’이라는 업무 또는 직무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들어 UX Writer와 관련된 구인공고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에서 말이죠.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글쓰기라니,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사람들이라니! 과연 ‘UX Writing’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사물인터넷과 디자인, 다섯가지 이야기

  2020년에는 1,520조 시장으로 성장할 ‘사물인터넷 시장’ IDC가 2017년 1월 13일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사물인터넷 관련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7.9% 성장한 7370억 달러(약 868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출 규모는 2015~2020년 동안 연평균 15.6% 성장하며 2020년, 1조2900억달러(약 1520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하네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연설 중, 이전에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다면 이젠 사물인터넷(IoT) 대폭발이

2017년, 우리가 고려해야할 UX 디자인 주요 분야는?

  2017년 UX 관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는? 주변에서 UX, 즉 사용자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범위를 모바일과 웹에 한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모바일과 웹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2016년을 지나오며 웨어러블, 드론, 증강/가상 현실 등 모바일과 함께 쓰일 수 있는 제품/서비스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7년 사용자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자꾸 자꾸 보고싶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디자인 6

  시작은, 어렵지 않다 ‘Shopify‘은 물론 국내의 ‘식스샵‘까지 – 원하는대로, 쉽고 빠르게 전자상거래 페이지를 꾸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이제 더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커머스를 시작하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고, 반대로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도 커머스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기에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지만 그 과정에 좋은 지침이 될만한 내용들을 살펴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이한지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요!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카드UI, 이렇게 구성해보는건 어떨까? 카드UI 사례 16

  웹과 모바일로 깊숙히 들어온 카드UI 카드 UI를 이제는 정말 많은 곳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sing Card-Based Design To Enhance UX‘를 통해 카드UI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구체적인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로 이뤄진 작은 사각형으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가 바로 ‘카드’입니다. 이러한 카드가 웹과 모바일로 들어오면서 미적 요소는 물론, 사용성을

롱스크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롱스크롤과 스크롤 다운 하나의 페이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두고, 롱스크롤을 활용하여 방문자들이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이제는 보편화 되었는데요! 페이지를 이동할 필요가 없으며, 스크롤 다운만 하면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에 방문자들에게도 큰 불편을 주지 않으며, 모바일에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롱스크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