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색’을 선택하기 위한 서비스 ‘Culrs’

크롬 북마크의 디자인 관련 폴더 가장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컬러’이며, 최근 자주 쓰이는 컬러들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웹사이트나 서비스들도 ‘컬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 모르기에 더 자주 찾게 되기도 하고, 감을 익히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들어가기도 하죠. 자주 보고 우리 서비스에? 내가 만든 문서에? 와 같은 연습을 하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일도 없기에 – 오늘은 얼마전 크롬 북마크에 새로 자리 잡은 컬러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로딩 상황에 대한 사례들이 존재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로딩 중인 상황에 대해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인지’를 시키는지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UX Writing’ 파헤치기, 첫 번째 :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게 좋아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에세이 위주의 브런치와 서비스 리뷰가 포함된 지금 써보러 갑니다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획자로서의 저에게 경쟁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고요. 이는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 및 화면 설계 시에도 ‘문구’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모바일 디자인을 위한 플랫폼 별 가이드와 다양한 리소스 모음 ‘Learn Mobile Design’

‘Learn Mobile Design’은 앞선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설된 웹페이지 입니다. (아 물론 소개 페이지가 별도로 없어서 제가 추측한 내용이지만요!) 크게 플랫폼 가이드, 읽어볼만한 글 영상, 코스(클래스), 영감, 다운로드, 디자인 툴로 구성되어 있고, 운영자가 직접 등록하거나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등록한 내용들이 큐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2019년 디자인(UX/UI 포함) 트렌드 종합!

2018년도 벌써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올해만큼은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며 몇 번을 다짐하고 또 생각했는데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았던 한 해 였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2016년 말에는 2017년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봤었는데요. 그 중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이란 내용을 며칠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