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웹/앱디자인이 최근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서비스 및 재품 소개를 위한 페이지, 잘못된 URL을 입력했을 때 만나게 되는 404에러페이지 등에서 자주 쓰이는 일러스트레이션! 보통은 ‘Behance’나 ‘Dribbble’을 통해 이런 사례들을 키워드나 카테고리에 따라 찾아보곤 했는데 최근에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사례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를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모두 다르기에, 배울 것이 정말 많은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등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소개해주는 여러 웹페이지를 소개드린바 있는데요 🙂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가 열리면 미리 사전 예약을 해놓고, 일정을 등록해놓고 꼭 찾아가 확인하고 싶은것처럼 좋아하는 회사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는 것은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살펴볼 수

웹페이지 그대로, 원하는 폰트를 마음껏 적용해보고 공유까지! ‘Font Fit’

  폰트 변경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처음부터 웹페이지에 딱 맞는 폰트를 정하면 가장 좋겠지만, 중간중간 폰트를 변경해야 할 일이 생기곤 합니다. 지금 제가 그렇고요 ㅎㅎ 다만..한글 폰트의 경우 무료로 웹페이지를 통해 쓸만한게 거의 없어서..고민할(?) 것도 없지만 영문폰트의 경우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폰트의 종류만 700여가지가 되기에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폰트가 우리에게 딱 맞을지,

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Typeanything’ 원하는 폰트를 원하는 옵션에 따라 웹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웹폰트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 웹 작업을 하면서, 폰트가 어떤식으로 적용될지 폰트 및 단락에 따른 여백은 어느정도가 좋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어떤 폰트를 쓰는것보다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죠. 헤드라인의 크기, 본문의 크기, 헤드라인과 본문 간 여백, 폰트 종류 등에 따라 웹페이지의 컨셉은 물론, 콘텐츠의 가독성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모양과 컬러의 라인아이콘을 찾고, 받을 수 있는 ‘Lineicon’

  다양한 곳에서의 활용이 가능한 베이직 아이콘 지금까지 아이콘과 관련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드렸는데요 🙂 심플한 라인으로만 구성된 베이직 아이콘의 경우 다양한 작업 과정에서 쓰일 수 있기에 저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아이콘 팩을 주로 사용해왔는데요! 얼마전 검색을 통해 원하는 아이콘을 찾고 원하는 컬러에 맞춰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소개드릴까 합니다.   검색,

750여개의 폰트와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IDEO의 ‘Font Map’

  대체 어떤 폰트를 적용해야할까? IDEO의 답은? 어떤 언어든, 웹이나 모바일상에서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나 이상의 ‘폰트’를 정해야 합니다. 서비스와 잘 어울리는지는 물론,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지 등 여러 내용을 따져 폰트를 정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폰트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우리의 선택은 어려워질뿐더러 폰트의 경우 그 종류를 모두

iOS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모바일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 가능한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Lottie Files’

  앱과 웹에서의 ‘애니메이션’ 앱을 쓰면서 우리는 한 번 이상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됩니다. OS와 디바이스의 발전에 따라 애니메이션 역시 아주 간단한 것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로딩 시 노출되는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앱을 사용하는 과정 과정에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정적이고 단조로운 앱을 생동감 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디자이너를 위한 CSS 뷰어, ‘CSS Peeper’은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 이번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4‘과 ‘원하는 웹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면 폰트와 컬러 정보를 추출해주는 Unpack-Site‘를 소개드렸는데요 🙂 이들은 모두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정리한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콘텐츠에 이어 함께 쓰거나 확인하면 좋은 서비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여러개 중 하나라도 나와 맞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