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에는 어떤 문구가 어울릴까? 디자인된 화면 내 입력된 다양한 문구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Pixels’

요즘 기획 업무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게 있다면, 그리고 그만큼 자주 접하게 되는 업무가 있다면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요! 우리가 이런 기능을 준비했어, 우리 이런 서비스야! 이 경우 텍스트가 길어질 뿐만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도 굳이 읽어야 할 이유가 없는,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계속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상황에 맞는 메시지 전달 방법 등을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죠.

모바일앱 아이콘, 어떻게 디자인하면 좋을까?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모바일앱 아이콘 이야기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통해 모바일 앱 스크린샷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는데요! 기존에는 모바일 앱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검색 또는 에디터스 초이스 등을 통해 비슷한 분야의 앱을 모아볼 수 있는 리스트를 먼저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앱의 정보는 많지

분야별 주목할만한 디자이너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 ‘Designer Hunt’

–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COFOLIOS’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2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BESTFOLIOS’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 아니, 왜 갑자기 포트폴리오 관련 내용이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두 처음에는 재미로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앱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얼마전 토스의 대대적인 개편, 작년 카카오톡의 버전 업 등 굵직한 소식들도 물론 좋지만, 주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고 어떤 화면과 기능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의도를 파악하고자 접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공부가

클릭 한 번으로 다섯개의 컬러 조합을 확인, 복사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ColorKoala’

특정 작업 시, 기준이 되는 컬러를 선택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데요! 그 중요성을 잘 알기에 저 역시 다양한 서비스를 즐겨찾기에 추가, 필요할 때 바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최근에 즐겨찾기에 추가된 컬러 관련 웹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이번엔 라이브 목업이다! 영상으로 다채로운 목업을 웹상에서 쉽게 제작할 수 있는 ‘Live Mockups’

국가별 인기 앱들의 스토어 등록 정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곳을 뒤지던 중 ‘스토어 등록 정보’ 내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 또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앱스토어와 플레이 스토어 내 영상을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을 때 해당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도로만 활용하고 있죠. 그래서 이 영상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미지를 활용한 목업과 같이 영상으로도 쉽게 같은 맥락의 콘텐츠로 제작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열심히 구글링을 해봤는데 영상 파일만 있으면 2-3개 화면에 해당하는 목업을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디자인 시스템은? 그리고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사례 확인과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 얼마 전, 디자인 시스템과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Yes, design systems will replace design jobs’ 이란 내용이었죠. 뭐? 디자인 시스템이 디자이너를 대체할거라고?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시스템’은 디자이너란 포지션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과 달리, 에어비앤비와 페이스북의 첫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Adam Michela’은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공장의 ‘라인’과 같고, 교환

에러페이지는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해야 할까?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404 에러페이지 두 번째 이야기!

얼마전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와 관련된 시리즈 첫 번째 글을 발행하며 에러페이지를 구성하는 방법도 함께 간략히 정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404 에러페이지 사례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Design Thinking’ 우리는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할까? ‘Marvel’에서 제공하는 ‘Workshop Guide!’

– – 처음 ‘Marvel’을 알게 되었을 땐, 이녀석들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명을 ‘Marvel’로 지었을까 싶었습니다. 아니 디자인 얘기를 하면서 ‘Marvel’이 언급되길래 무슨 소리지 싶었던 적도 있었죠. 지금은 XD하나로 열심히 삽집을 하고 있고, 종종 ‘Sketch’로 더 큰 삽질을 하고 있는 저지만 종이에 모든 화면을 그리고 말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버티던 때에 ‘Marvel’만큼 소중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종이에

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