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Writing’ 파헤치기, 첫 번째 :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게 좋아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에세이 위주의 브런치와 서비스 리뷰가 포함된 지금 써보러 갑니다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획자로서의 저에게 경쟁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고요. 이는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 및 화면 설계 시에도 ‘문구’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모바일 디자인을 위한 플랫폼 별 가이드와 다양한 리소스 모음 ‘Learn Mobile Design’

‘Learn Mobile Design’은 앞선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설된 웹페이지 입니다. (아 물론 소개 페이지가 별도로 없어서 제가 추측한 내용이지만요!) 크게 플랫폼 가이드, 읽어볼만한 글 영상, 코스(클래스), 영감, 다운로드, 디자인 툴로 구성되어 있고, 운영자가 직접 등록하거나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등록한 내용들이 큐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2019년 디자인(UX/UI 포함) 트렌드 종합!

2018년도 벌써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올해만큼은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며 몇 번을 다짐하고 또 생각했는데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았던 한 해 였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2016년 말에는 2017년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봤었는데요. 그 중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이란 내용을 며칠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서비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무료 일러스트 모음 ‘Ouch!’

– 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 ‘DRAWKIT’ – 16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 다양한 상황에 맞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제공 서비스를 벌써 3곳 소개한 바 있는데요!  – – 스플래시 화면 내, 서비스를 알리는 주요 문구와 함께 쓰이기도 하고(오늘의 집) 빈화면을 재치있게

다음 프로젝트에 써볼까?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콘 모음 6

– 꼭 디자인 작업이 아니더라도, 아이콘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스토리보드 상 특정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고, 프로토타입 내 원하는 화면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죠. 또 제안서나 기획안 등에도 아이콘은 이미지나 텍스트와 또 다른 느낌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