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라면 꼭 확인해봐야 할 크롬 확장프로그램 4

  디자이너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어떤 일을 하던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있다면 ‘효율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있지만, 해야할 일은 점점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쓸데없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 그래서 오늘은 디자이너들이 꼭 알아두고 활용하면 좋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4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1분이라도 시간을

다양한 UI 디자인 사례는 물론, 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Building-blocks’

  UI디자인 사례 확인과 적용까지 한 번에!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Building-Blocks’입니다. 부트스트랩과 같은 반응형 프레임워크를 제공해주는 파운데이션에서 얼마전 오픈한 서비스죠.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많은 종류의 UI 작업물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총 7개의 카테고리에 따라 UI디자인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대시보드, 마케팅, 이커머스, 모바일앱, 포트폴리오 등 주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다룰 수

특정 웹사이트에서 쓰이는 폰트와 컬러가 궁금하신가요? ‘Unpack’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발견했다면!! 자료를 찾다가, 한 번씩 전혀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특한 레이아웃의 웹사이트, 눈길을 확 끄는 디자인의 앱 등을 말이죠. 이런 경우 나중을 위해 하나씩 저장해두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유난히 깊게 들여다 보게 되는 요소가 있다면 제게는 ‘컬러와 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레이아웃은 이제 어떤식으로 잡아가야 하는지 감이

전 세계 주요 서비스의 공식 로고, ‘Instantlogosearch’에서 쉽게 찾고 다운받으세요!

  페이스북 로고는? 라인과 카카오톡 아이콘은? 기획안을 작성할 때, 아이콘이나 로고를 써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로고가 아니라, 이미 사람들이 쓰고 있는 서비스의 아이콘이나 로고를 말이죠. 이럴때 보통 구글에서 검색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아이콘과 로고를 사용하는데요! 한 번 다운로드 받아서 잘 정리해놓으면 좋으련만.. 다음엔 잘 쓰지 않을거란 생각으로

UI 디자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한 곳에서! ‘Microanimations’

  프로토타이핑 툴에서의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까지 직접 짜볼 수 있는 프로토타이핑툴이 우리 주변에 많이 등장했지만, 이런 툴들은 보통 일정 수준 이상의 ‘허들’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설계 하는데 있어 동적인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앞선 툴들을 학습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죠. 저도 수없이 많은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하다 최근에는 어도비의 XD에 정착(?)해가고 있는데 요!

디자인과 관련된 매려적인 ‘케이스 스터디’를 할 수 있는 ‘Case Study Club’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 작은 단위여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있어 ‘리서치’는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시장 조사를 할 수도 있고, 유저 조사를 할 수도 있고 말이죠. 이 때 즐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서 진행된 사례가 있는지, 참고할만한 내용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많은 공부를 할 수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 관련 서비스들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후로 마땅한 서비스를  만날 수 없었는데, 최근에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자세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Colormind’입니다. ‘Colormind’를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면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이라고 할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다양한 스케치를 제공해주는 ‘Gridprint’

  프로토타이핑의 시작, 스케치 최근,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이 공개되고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PC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툴에서 직접 화면을 그려 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종이에 먼저 스케치를 한 후 어느정도 정리된 화면을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해 구현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요! 이렇듯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할 때 기본적인 화면이 그려져 있는 노트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안드로이드와

그리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grid’

  타이포그래피와 더불어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그리드’ 최근, 인디자인을 다시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툴이기 때문이죠. 제가 인디자인을 처음 접했던 건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운영하며, 박스에 포함될 ‘읽을거리’를 고민하다가 차 한잔 하며 읽을 수 있는 작은 소책자를 만들기로 했었는데요.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에 제가 날로(?) 인디자인을 배워 인쇄까지 겨우겨우

다양한 소스를 활용하여 직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다운로드까지 가능한 ‘Animista’

  다양하게 활용되는 애니메이션 웹에서도, 앱에서도 애니메이션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적인 화면을 동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 유저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오늘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매력적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추가 내용을 전달드릴까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직접 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