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컬러에 따라 무료 다운로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일러스트레이션 갤러리! ‘Manypixels-gallery’

– 얼마 전, 2년 정도 쓴 아이폰7플러스 대신 갤럭시S10+를 개통했는데요! 옴…옴니아로 시작해 아이폰4, 갤럭시노트2, 갤럭시S7, 아이폰7플러스, 갤럭시S10+ 까지! 벌써 5번째 스마트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안드로이드 폰을 들고, 열심히 앱을 다시 설치하기도 하고 플레이 스토어를 한참 동안 돌아다녔는데요! 재밌는 점이, 앱 내 빈화면이나 온보딩 과정 등에 일러스트레이션이 많이 쓰인다는 것! 이렇게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무료? 게다가 계속

이렇게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무료? 게다가 계속 업데이트 된다고? ‘Absurd illustrations’

– – 다시, 일러스트입니다. 위의 이미지속 오른쪽에 삽입된 일러스트가 오늘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갤러리의 한 장면처럼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 – 별다른 색을 입히지 않았음에도, 일러스트 자체가 워낙 매력적이라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매력적인 일러스트 11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상업적 이용까지 무료로 가능한 11개의 일러스트는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피크닉, 타임트리,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메이커스 이야기

–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를 정리, 공유하고 나니 그룹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네요 🙂 다양한 앱을 살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다른 참여자들의 시각을 덧붙여가면 더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만든 ‘지금 써보러 갑니다‘ 비공개 그룹이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 나아가

이 페이지에는 어떤 문구가 어울릴까? 디자인된 화면 내 입력된 다양한 문구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Pixels’

요즘 기획 업무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게 있다면, 그리고 그만큼 자주 접하게 되는 업무가 있다면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요! 우리가 이런 기능을 준비했어, 우리 이런 서비스야! 이 경우 텍스트가 길어질 뿐만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도 굳이 읽어야 할 이유가 없는,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계속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상황에 맞는 메시지 전달 방법 등을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죠.

분야별 주목할만한 디자이너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 ‘Designer Hunt’

–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COFOLIOS’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2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BESTFOLIOS’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 아니, 왜 갑자기 포트폴리오 관련 내용이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두 처음에는 재미로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앱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얼마전 토스의 대대적인 개편, 작년 카카오톡의 버전 업 등 굵직한 소식들도 물론 좋지만, 주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고 어떤 화면과 기능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의도를 파악하고자 접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공부가

국내 스타트업들의 디자인 시스템은? 그리고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사례 확인과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 얼마 전, 디자인 시스템과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Yes, design systems will replace design jobs’ 이란 내용이었죠. 뭐? 디자인 시스템이 디자이너를 대체할거라고?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시스템’은 디자이너란 포지션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과 달리, 에어비앤비와 페이스북의 첫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Adam Michela’은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공장의 ‘라인’과 같고, 교환

에러페이지는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해야 할까?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404 에러페이지 두 번째 이야기!

얼마전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와 관련된 시리즈 첫 번째 글을 발행하며 에러페이지를 구성하는 방법도 함께 간략히 정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404 에러페이지 사례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Design Thinking’ 우리는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할까? ‘Marvel’에서 제공하는 ‘Workshop Guide!’

– – 처음 ‘Marvel’을 알게 되었을 땐, 이녀석들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명을 ‘Marvel’로 지었을까 싶었습니다. 아니 디자인 얘기를 하면서 ‘Marvel’이 언급되길래 무슨 소리지 싶었던 적도 있었죠. 지금은 XD하나로 열심히 삽집을 하고 있고, 종종 ‘Sketch’로 더 큰 삽질을 하고 있는 저지만 종이에 모든 화면을 그리고 말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버티던 때에 ‘Marvel’만큼 소중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종이에

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