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엔팍과 네이버지도, 카이트와 스카이스캐너 그리고!

– 1.엔팍과 네이버지도의 모바일 앱 업데이트 유도 – 앱의 버전을 꾸준히 한 개로 가져가는 서비스는 없을겁니다 🙂 끊임없이, 일정한 주기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이죠. 문제는 버전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용자들이 분산된다는 점입니다. 앱 버전 뿐만아니라 디바이스의 OS에 따라서도 말이죠. 이 경우 서비스 입장에서는 하위 버전 사용자에 대한 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하위 OS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거나 앱 내 업데이트를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올레TV 모바일, 카카오톡, 그리고 틱톡의 베타테스터까지

– 그룹을 만들고, 사례에 대한 분석과 생각들이 쌓이면서 저 역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벌써(?)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네 번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누군가 많은 고민을 해서 적용된 화면들이기에 짧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분석하거나 생각을 덧붙이는게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은 배울 것이 더 많은 단계이기에 열심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 1.올레TV와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콜버스와 솜씨당, 스타벅스 그리고 축구 중계 화면에 대하여!

– 그간 없었던 그룹도 아니고, 딱히 새로운 주제가 오가는 공간도 아니고! 게다가 2개의 질문에 답해야 가입이 되는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여름 비공개로 오픈한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스북 그룹에 어느덧 600명이라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는데요! 아직 1-2%의 사람들만 글을 올리고, 서로의 게시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상반기 내 그룹 회원을 1,000명까지 늘리고 오프라인 만남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원하는 컬러에 따라 무료 다운로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일러스트레이션 갤러리! ‘Manypixels-gallery’

– 얼마 전, 2년 정도 쓴 아이폰7플러스 대신 갤럭시S10+를 개통했는데요! 옴…옴니아로 시작해 아이폰4, 갤럭시노트2, 갤럭시S7, 아이폰7플러스, 갤럭시S10+ 까지! 벌써 5번째 스마트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안드로이드 폰을 들고, 열심히 앱을 다시 설치하기도 하고 플레이 스토어를 한참 동안 돌아다녔는데요! 재밌는 점이, 앱 내 빈화면이나 온보딩 과정 등에 일러스트레이션이 많이 쓰인다는 것! 이렇게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무료? 게다가 계속

이렇게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무료? 게다가 계속 업데이트 된다고? ‘Absurd illustrations’

– – 다시, 일러스트입니다. 위의 이미지속 오른쪽에 삽입된 일러스트가 오늘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갤러리의 한 장면처럼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 – 별다른 색을 입히지 않았음에도, 일러스트 자체가 워낙 매력적이라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매력적인 일러스트 11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상업적 이용까지 무료로 가능한 11개의 일러스트는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피크닉, 타임트리,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메이커스 이야기

–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를 정리, 공유하고 나니 그룹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네요 🙂 다양한 앱을 살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다른 참여자들의 시각을 덧붙여가면 더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만든 ‘지금 써보러 갑니다‘ 비공개 그룹이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 나아가

이 페이지에는 어떤 문구가 어울릴까? 디자인된 화면 내 입력된 다양한 문구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Pixels’

요즘 기획 업무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게 있다면, 그리고 그만큼 자주 접하게 되는 업무가 있다면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요! 우리가 이런 기능을 준비했어, 우리 이런 서비스야! 이 경우 텍스트가 길어질 뿐만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도 굳이 읽어야 할 이유가 없는,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계속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상황에 맞는 메시지 전달 방법 등을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죠.

분야별 주목할만한 디자이너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 ‘Designer Hunt’

–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COFOLIOS’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2 디자이너는 물론 직접 고른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CREATIVE PORTFOLIOS’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BESTFOLIOS’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 아니, 왜 갑자기 포트폴리오 관련 내용이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두 처음에는 재미로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앱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얼마전 토스의 대대적인 개편, 작년 카카오톡의 버전 업 등 굵직한 소식들도 물론 좋지만, 주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고 어떤 화면과 기능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의도를 파악하고자 접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공부가

국내 스타트업들의 디자인 시스템은? 그리고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사례 확인과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 얼마 전, 디자인 시스템과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Yes, design systems will replace design jobs’ 이란 내용이었죠. 뭐? 디자인 시스템이 디자이너를 대체할거라고?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시스템’은 디자이너란 포지션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과 달리, 에어비앤비와 페이스북의 첫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Adam Michela’은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공장의 ‘라인’과 같고,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