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원하는 모양과 컬러의 라인아이콘을 찾고, 받을 수 있는 ‘Lineicon’

  다양한 곳에서의 활용이 가능한 베이직 아이콘 지금까지 아이콘과 관련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드렸는데요 🙂 심플한 라인으로만 구성된 베이직 아이콘의 경우 다양한 작업 과정에서 쓰일 수 있기에 저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아이콘 팩을 주로 사용해왔는데요! 얼마전 검색을 통해 원하는 아이콘을 찾고 원하는 컬러에 맞춰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소개드릴까 합니다.   검색,

iOS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모바일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 가능한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Lottie Files’

  앱과 웹에서의 ‘애니메이션’ 앱을 쓰면서 우리는 한 번 이상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됩니다. OS와 디바이스의 발전에 따라 애니메이션 역시 아주 간단한 것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로딩 시 노출되는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앱을 사용하는 과정 과정에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정적이고 단조로운 앱을 생동감 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다양한 UI 디자인 사례는 물론, 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Building-blocks’

  UI디자인 사례 확인과 적용까지 한 번에!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Building-Blocks’입니다. 부트스트랩과 같은 반응형 프레임워크를 제공해주는 파운데이션에서 얼마전 오픈한 서비스죠.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많은 종류의 UI 작업물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총 7개의 카테고리에 따라 UI디자인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대시보드, 마케팅, 이커머스, 모바일앱, 포트폴리오 등 주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다룰 수

그리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grid’

  타이포그래피와 더불어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그리드’ 최근, 인디자인을 다시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툴이기 때문이죠. 제가 인디자인을 처음 접했던 건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운영하며, 박스에 포함될 ‘읽을거리’를 고민하다가 차 한잔 하며 읽을 수 있는 작은 소책자를 만들기로 했었는데요.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에 제가 날로(?) 인디자인을 배워 인쇄까지 겨우겨우

다양한 소스를 활용하여 직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다운로드까지 가능한 ‘Animista’

  다양하게 활용되는 애니메이션 웹에서도, 앱에서도 애니메이션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적인 화면을 동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 유저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오늘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매력적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추가 내용을 전달드릴까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직접 짜고,

독특한 디자인 패턴을 큐레이션 해주는 ‘Novapattern’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를 통해 웹상에서 나만의 패턴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Patterninja’에 대해 소개드린 적 있었는데요 🙂 배경, 아이콘, 도형 등을 선택해 간격과 크기 등을 조절하여 패턴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로, 이렇게 만들어진 패턴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직접 만들어, 나만의 패턴을

3월 넷째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3

  또 하나의 즐거움, 모바일 앱 컨셉 디자인 살펴보기 지난주,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를 통해 이미 적용되었거나, 컨셉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원래는 혼자 공부를 하기 위해 찾아보기 시작한 내용들인데 계속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력적인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노하우가 생기면, 특정 분야의

앱의 첫 실행 시, 유저를 사로잡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온보딩 스크린 사례 5

  첫 번째 실행 후, 10명 중 9명이 앱을 삭제한다? 여러번의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새롭게 출시된 앱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되었죠.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다운로드된 대부분의 앱의 90%는 사용자가 첫 실행 이후 삭제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저 온보딩은 신규 서비스에게 정말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