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웹과 모바일 통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둘러보다보면 종종 에러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잘못된 경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준비중인 페이지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만날 수 있는 에러페이지. 과거에는 단순히 텍스트로 간단한 정보만을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던 에러페이지들이 최근에는 브랜드 또는 서비스의 재치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색다른 에러페이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Placepas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