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음원 라이브러리 서비스 ‘Fugue’

저는 아직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지 않기에, 이미지나 기타 디자인 리소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진 않지만 주변에서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거나 방송 활동을 하는 분들은 음원의 중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과 조금 다른! ‘무료 음악’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소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5초만에 사진의 배경을 지울 수 있다면?

– 누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뺌 또는 빼다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로, 누끼를 따다. 라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되곤 하죠. 원래는 인쇄 방법 중 하나로 글자는 하얀색으로 두고 배경에 색을 칠하는, 필요치 않은 부분을 빼내고 필요한 피사체만 인쇄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디자인 작업에서도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죠. 필요한 부분만 걷어내는 작업이니!  – 또 다른 의미로 접근해보자면,

파비콘, 각 브라우저별 어떻게 적용되는지 한 눈에 확인하는 방법!

    브라우저를 사용하며, 각 탭의 앞에 자리 잡은 작은 아이콘을 한 번씩 보셨을 것 같은데요! 우리에겐 파비콘으로 알려진 아이콘의 하나로(영어: favicon, ‘favorites + icon’)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표시되는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모두 작은 아이콘들이 자리 잡고 있고, 이는 한 번 인식되면 페이지 이름을 보지 않더라도 어떤 탭인지 쉽게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모바일앱 3

  피할 수 없는,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여름이 그리 반갑지는 않은데요 🙂 특히 올해는 유래없는 폭염으로 인해 7-8월 두 달간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긴긴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이 다가올 차례! 여름내 실내에서만 보냈던 시간들이 아쉬웠던만큼 짧은 가을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다양한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 ‘단축키’, 이 곳만 알아두면 언제든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문서 작업을 하다 특정 단축키가 생각이 안나 검색을 통해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해, 메뉴에 들어가 해결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조금더 시간을 활용해 검색을 한 이유는 다시 까먹지 않고 기억한다면 더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단축키는 우리가 특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게임을 할 때 마우스만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툴과 리소스를 한 곳에서! ‘Freenio’

  창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필요한 사람을 뽑는 것도, 필요한 툴을 활용하는 것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모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본 콘텐츠 중 ‘스타트업 무료로 법률 상담 받는법(벤처스퀘어)‘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유한 내용이었습니다.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던 ‘법률’ 분야라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무료지만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