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모바일앱 3

  피할 수 없는,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여름이 그리 반갑지는 않은데요 🙂 특히 올해는 유래없는 폭염으로 인해 7-8월 두 달간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긴긴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이 다가올 차례! 여름내 실내에서만 보냈던 시간들이 아쉬웠던만큼 짧은 가을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다양한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 ‘단축키’, 이 곳만 알아두면 언제든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문서 작업을 하다 특정 단축키가 생각이 안나 검색을 통해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해, 메뉴에 들어가 해결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조금더 시간을 활용해 검색을 한 이유는 다시 까먹지 않고 기억한다면 더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단축키는 우리가 특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게임을 할 때 마우스만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툴과 리소스를 한 곳에서! ‘Freenio’

  창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필요한 사람을 뽑는 것도, 필요한 툴을 활용하는 것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모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본 콘텐츠 중 ‘스타트업 무료로 법률 상담 받는법(벤처스퀘어)‘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유한 내용이었습니다.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던 ‘법률’ 분야라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무료지만 우리에게

안드로이드에 대한 모든 것! ‘Everything Android’

  안드로이드와 iOS 안드로이드(갤럭시S6)와 iOS(아이폰7플러스)를 동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 기획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양쪽 사례를 틈틈히 확인해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련 소식을 보는 것만큼 제가 하루 한 번 꼭 하는 일이 있다면 양대 앱스토어에 접속하는 것인데요!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도 한 번씩 들어가 새로 나온 앱이나 인기 있는 앱이 무엇인지를 확인해보고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들이 만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웹사이트 빌더 3

  점점 더 다양해지는 웹사이트 빌더! Wix, Bubble, Carrd, Google Sites, Weld, Cloudpress까지! 이중, 한개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들은 모두 코딩없이 나만의 웹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자 웹사이트 빌더의 역할을 해줍니다. 원페이지 사이트 빌더는 물론, 쇼핑몰에 최적화된 빌더들도 있고 사전예약에 초점이 맞춰진 서비스들도 있죠. 이들의 가장 큰 매력은누구나  ‘쉽게’ 원하는 성격과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준다는

일하며 빗소리를 포함한 자연의 소리를 마음껏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면?

  빗소리가 반가운 이유 두 가지! 전국이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심각성을 자세히 몰랐는데, 주요 담수호들은 물론 주요 하천과 계곡들이 거의 다 말라버린 사진을 보니.. 큰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제, 반가운 비가 내렸는데요. 제가 있는 강남구 역삼동에도 오후 업무시간동안 정말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물론, 그동안 비가 오랫동안 오지 않았기에 가뭄을 해결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번주 후반부터

메일서비스가 아닌,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원하는 뉴스레터를 확인할 수 있다면? ‘Letterun’

  내게 딱 맞는 정보를 알아서 정리해주는 뉴스레터의 중요성! 이메일은 이제 끝났어! 라고 말하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메일은 여전히 유효한 채널 중 하나입니다. 되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콘텐츠를 담아 메일로 발송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메일을 더 많이 열어보고 포함되어 있는 콘텐츠들을 확인하게 만들

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어떤 컬러일까? ‘Colorkuler’

  여전히 매력적인 SNS,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한것은 2011년이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인스타그램 유저가 많지 않았을때였죠. 처음에는 마땅한 사진 편집앱이 없었기에 사진을 보정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활용했습니다. 특정 필터를 선택만하면 알아서 그럴듯한 사진을 만들어줬기에 만족하며 써왔던 인스타그램이었고, 주변에서 조금씩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팔로워라는 숫자도 늘어나기 시작했죠. 3년 정도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팔로워가 4,000명을 넘어섰지만 여러 사정이

원하는 컬러에 맞는 스톡이미지를 찾아주는 ‘Shutterstock Palette’

  이제 없어서는 안될 스톡이미지! 우리가 스톡이미지를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스톡이미지의 경우 상업적으로까지 무료로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기에 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며 커버이미지를 대부분 스톡이미지로 채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처음에는 글의 내용과 어울리는 스톡이미지를 찾고 텍스트를 입히려 노력했지만..소개하는 서비스의 특성상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가 더 많기에 어쩔 수 없이 요즘에는 눈에 잘 띄는 이미지 정도로 타협을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 유니콘들은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할까? ‘Siftery’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툴을 활용할까?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스타트업이자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 곳에서 일하는 기획자들,  개발자들 그리고 디자이너들은 주로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이렇듯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실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ftery’입니다. 제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