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실패를 통해 배우다, 다양한 실패 사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2

–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 병행하는데 있어

기획자가 추천하는 개발자를 위한 눈여겨볼만한 서비스 3

– 이미 몇 번 고백한 내용이지만, 저는 스타트업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과 글쓰기에 대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지만 아직 개발 지식은 빈약한 기획자이기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개발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개발 과정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서비스를 한 번씩 공유하는 일. 그래서 오랜만에 우리팀에도 슬쩍 공유한 서비스를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음원 라이브러리 서비스 ‘Fugue’

저는 아직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지 않기에, 이미지나 기타 디자인 리소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진 않지만 주변에서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거나 방송 활동을 하는 분들은 음원의 중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과 조금 다른! ‘무료 음악’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소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5초만에 사진의 배경을 지울 수 있다면?

– 누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뺌 또는 빼다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로, 누끼를 따다. 라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되곤 하죠. 원래는 인쇄 방법 중 하나로 글자는 하얀색으로 두고 배경에 색을 칠하는, 필요치 않은 부분을 빼내고 필요한 피사체만 인쇄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디자인 작업에서도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죠. 필요한 부분만 걷어내는 작업이니!  – 또 다른 의미로 접근해보자면,

파비콘, 각 브라우저별 어떻게 적용되는지 한 눈에 확인하는 방법!

    브라우저를 사용하며, 각 탭의 앞에 자리 잡은 작은 아이콘을 한 번씩 보셨을 것 같은데요! 우리에겐 파비콘으로 알려진 아이콘의 하나로(영어: favicon, ‘favorites + icon’)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표시되는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모두 작은 아이콘들이 자리 잡고 있고, 이는 한 번 인식되면 페이지 이름을 보지 않더라도 어떤 탭인지 쉽게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모바일앱 3

  피할 수 없는,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여름이 그리 반갑지는 않은데요 🙂 특히 올해는 유래없는 폭염으로 인해 7-8월 두 달간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긴긴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이 다가올 차례! 여름내 실내에서만 보냈던 시간들이 아쉬웠던만큼 짧은 가을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