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생각들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Loopy’

  떠오르는 생각과 구조, 어떤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에버노트를 좋아하지만, 에버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는 ‘Milanote‘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 서비스기도 하고요 🙂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기에는 일반 노트가 좋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구조를 짜거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를 할 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노트에 연필로

국내의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Startup Weekly’

  국내엔 스타트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마땅한 ‘큐레이션’ 채널이 없다? 벤처스퀘어, 플래텀, 비석세스 등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미디어입니다. 저 역시 국내 스타트업 소식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하루에 한 번씩 들르는 곳이고요. 개인적으로는 ‘Feedly’를 활용해 보고 있지만, 이는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 좋은 콘텐츠를 별도로 보여주는 것은

스톡이미지 검색, 이제 ‘Everypixel’로 한 번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스톡이미지!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공모전에 참여하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선배들의 조언으로 합법적인, 슬라이드와 내용에 맞는 이미지를 수정 또는 무료로 사용가능한 조건으로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부터는 더더욱 말이죠. 당시에는 구글에서 설정을 통해 이미지 검색을 하거나 플리커 등에서 검색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무료 또는 상업적으로도 이용 가능한 고퀄리티의

제대로된 유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다섯가지 질문 그리고 ‘YesInsights’

  피드백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모든 비즈니스에 있어서, 우리의 고객 또는 유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비스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고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사용 경험이 바탕이 되는 피드백의 경우 새로운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기존 사용자의 충성도를 높이는데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유용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이메일에 활용되는 상황별 문구를 정리해주는 ‘Good Copy’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 중심의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다시 한 번 이메일 마케팅 및 관련 내용들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콘텐츠 구성도 그렇지만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되는, 뉴스레터에 포함될 문구도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제가 구독하고 있는 다양한 뉴스레터들은 어떤식으로 문구를 쓰고 있는지를 관심있게

뉴스레터 발행 및 제작을 더욱 쉽게 만들어 주는 ‘Publicate’

  여전히 유효한 이메일, 뉴스레터의 중요성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최근에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팝업’이 얼마전부터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셨을 것 같은데요! 팝업에 자세한 의도를 써놓았지만, 이번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일주일 동안 발행되는 글들을 다시 한 번 보기 좋게 편집하여 뉴스레터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 제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출근길에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5년전, 오늘 ‘EATEA BOX’의 시작 1,000명의 회원과 함께 했었던 잇티박스 벌써 5년 전이 되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을 마친 후, 동기와 함께 창업을 하겠다며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지 말이죠! 처음에는 한국판 ‘퀄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수원시 창업센터에서 두달 간 준비해 운좋게 경기도 G창업대회 본선에 진출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피봇을 하게 되었고, 2012년 여름

애플의 또 다른 앱스토어, 아이메시지 인앱스토어 추천앱 5

  작년 9월 시작된, 또 하나의 앱스토어 직접 촬영한 이미지(아이메시지, 앱 리스트) iOS 10을 쓰는 분들이라면 아이메시지 앱에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아이콘을 본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앱스토어의 모습으로 더 익숙하지만, 조금 다른 모양의 아이콘을 말이죠. 이 아이콘의 정체는 바로 ‘아이메시지 인앱스토어’입니다. 아이메시지를 쓰면서, 다른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CES 2017을 통해 접한 매력적인 제품 6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국제가전박람회, CES 지난 8일, CES 2017이 막을 내렸습니다. 제게는 국,내외 언론들을 통해 다양한 소식들을 접하는 즐거움이 컸던 기간이기도 했는데요! CES 2017의 경우 참가기업 수 3,800여개, 최대 전시공간/규모 등의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눈에 띄었던 점은 유레카파크 마켓플레이스(Eureka Park Marketplace)에 스타트업 600여 곳의 부스가 마련되었다는 점이었죠. CES 2017과 관련해선 이미 주요 언론들에서 정리를 잘

윈도우도 있다! 윈도우10을 위한 매력적인 앱 다섯가지!

  안드로이드와 iOS 그리고 윈도우 전역을 앞둔 어느날, TV광고에서 본 문구는 복학생이 될 제 마음을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다며 자신을 소개했었던, 그렇게 여럿을 바보로 만들었던 ‘옴니아’가 그 주인공이었죠. 전역과 동시에 저는 옴니아를 구매했고 그렇게 윈도우 모바일과 첫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뒤,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되었죠. 지금의 윈도우와 그때(6.5버전)의 윈도우를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