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을 통해 접한 매력적인 제품 6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국제가전박람회, CES 지난 8일, CES 2017이 막을 내렸습니다. 제게는 국,내외 언론들을 통해 다양한 소식들을 접하는 즐거움이 컸던 기간이기도 했는데요! CES 2017의 경우 참가기업 수 3,800여개, 최대 전시공간/규모 등의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눈에 띄었던 점은 유레카파크 마켓플레이스(Eureka Park Marketplace)에 스타트업 600여 곳의 부스가 마련되었다는 점이었죠. CES 2017과 관련해선 이미 주요 언론들에서 정리를 잘

윈도우도 있다! 윈도우10을 위한 매력적인 앱 다섯가지!

  안드로이드와 iOS 그리고 윈도우 전역을 앞둔 어느날, TV광고에서 본 문구는 복학생이 될 제 마음을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다며 자신을 소개했었던, 그렇게 여럿을 바보로 만들었던 ‘옴니아’가 그 주인공이었죠. 전역과 동시에 저는 옴니아를 구매했고 그렇게 윈도우 모바일과 첫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뒤,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되었죠. 지금의 윈도우와 그때(6.5버전)의 윈도우를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여전히

다양한 스타트업, 테크 관련 소식을 전달 받을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3

  이메일이 여전히 편리한 이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씁니다. 업무용은 물론 개인적인 용도로도 말이죠. 2014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를 보면 여전히 국내에섣 절반 이상의 인구가 이메일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이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 다양한 강의와 만남이 있는 서비스 4

배움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배우지 않고, 모름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을 최근 많이 만나봐서 그런지, 창업을 하며 스스로가 얼마나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았기 때문인지. 저도 배움이 있는 서비스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제로 참여해보고 있는데요! 요즘만큼 자유롭게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적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자주 들르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나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4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갈증 2012년, ‘EATEA BOX(잇티박스)’라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창업한 이후 저는 줄곧 스타트업의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로 일을 하다 보니, 새로운 정보에 대한 갈증이 늘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포켓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면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보의 경우에는 ‘Feedly’에 모두 저장을 해두고 출,퇴근길에 보는편이며 마음에 드는 내용은 ‘Pocket’에 저장을 하고 한 번씩 더 보고 있습니다.

삼성의 사내벤처에서는 어떤 서비스들이 탄생했을까? ‘C-Lab’이야기

삼성전자에서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년 8월부터 우수 C랩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 이래 지금까지 20개 과제가 독립을 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스핀오프를 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곳이 바로 ‘스마트 시곗줄 시그널’을 개발한 ‘이놈들연구소’입니다. 시그널은 골전도 기술을 활용해 손끝으로 전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인데요!  얼마전, 킥스타터를 통해 37일간 147만 달러를 모금해 명예의전당에

국내의 다양한 중고거래 서비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9년 기준, 온라인을 제외한 중고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4조1272억원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중고시장 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유통 업계에서는 중고 시장이 온 오프라인 합쳐 그 규모가 무려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중고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각 분야와 모바일에 최적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