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찾아드려요! 디자인, 페이지 최적화, 생산성 등 다양한 주제에 맞는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 4

  큐레이션의 중요성! ‘큐레이션’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한 번쯤 모두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인터넷의 시작, 스마트폰의 보급, 네트워크 환경의 개선 등으로 우리가 접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의 양에 비해 생산되는 정보의 양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큐레이션’은 그 어느때보다 자연스럽고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게 되었죠. 큐레이션은 원래 미술관에서 전시기획자들이 좋은 작품을 선정, 전시하는 것을 의미했는데요! 이제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웹상에서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CNVS’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Business Model Canvas’는 ‘Alexander Osterwalder’가 그의 초기 저서 ‘비즈니스 모델 온톨로지 (Business Model Ontology)’를 기반으로 제안한 내용인데요. 신규 및 기존 비즈니스에 대한 9개 구성 요소인 고객 세그먼트, 가치제안, 채널, 고객관계, 수익, 핵심자원, 핵심활동, 핵심파트너, 비용 등을 하나의 캔버스 내 작성,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좋아하는 웹사이트를 데스크탑용 앱으로 만드는 방법 ‘Web2Desk’

  자주 찾게 되는 웹사이트를 우리는 북마크 기능을 통해 저장하게 되는데요! 처음엔 마음에 든다 싶으면 폴더를 생성한 후, 하나씩 넣어두곤 했는데 점점 저장한 내용이 많아지면서 결국 다시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매일 같이 찾는, 좋아하는 웹사이트를 데스크탑용 앱으로 만들어 쉽게 접속할 수 있게

가장 아름다운 문서 제작 툴 ‘Pasteapp’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를 통해 슬라이드를 조금 더 색다른 방법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었는데요 🙂 여전히 윈도우 기반의 PC나 노트북에서는 MS오피스-파워포인트를, 맥에서는 키노트를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범용적으로 쓰이는 툴이기도 하고, 그만큼 구성이 촘촘하게 잘 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구성의 문서 작성 툴을 실행할 때, 답답함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면 저는

스타트업 상황, 프로젝트 종류 별 다양한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서비스 2

  작년 12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을 소개했었는데요 🙂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작업을 웹 페이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필요한 툴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었고요. ‘큐레이션’의 중요성이야 몇 번을 말해도 아깝지 않은 상황 속, 오늘은 스타트업을 위한 다채로운 툴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웹서비스 2개를 연달아 소개드리려고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

  기획자라는 업무 특성 상, 여러가지 상황에서 ‘스크린샷‘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스크린샷을 내부용으로 쓴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 외의 경우추가 작업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스크린샷을 업로드하여 목업 형태, 디자인된 형태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Screely’로 스크린샷을 업로드 후, 원하는 배경 등을 선택해 조금더 세련되고 깔끔하게

Tech, Blockchain 관련 최신, 인기 뉴스를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 ‘Morning Reader’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에버노트라는 종착역에 정보가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작년 12월 정리한 적 있는데요! 첫 번째 단계인 정보 수집 단계에서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Feedly’였습니다. 원하는 뉴스들을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죠. 구글리더 이후 제가 가장 오래 쓰고 있는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는 곳 ‘Yeps’

  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는 분들이라면 페이지 하단이나 상단 또는 우측 하단의 플로팅 형태로 제공되는 여러 캠페인들을 한 번쯤 마주쳤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방문자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 활용되는데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하거나, 문의를 빠르게 할 수 있게 하거나, 유사 콘텐츠로 조금 더 쉽게 이동할

브라우저와 OS는 물론 개발 언어의 최신 버전을 한 곳에서 확인하는 방법!

      아직은 작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지난 8월 22일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8.0) 오레오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림창, 빠른 설정 화면 등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전반적인 컬러 역시 조금 더 밝아졌습니다. 또한 딥 링크를 활용하여 앱 바로가기 및 위젯을 홈화면에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이전에 비해 더 빠르게 앱, 서비스로의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삼성, LG 등의

Mac에 해방을! 아이패드로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Yam Display

  7년전. 졸업과 동시에 신입사원이란 설레면서도, 눈칫밥으로만 하루하루 버티게 될 그 시작에, 신세계를 맛보았으니. 그것은 바로 듀얼 모니터! 이 놀라운 화면은 마치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7플러스의 화면을 봤을 때의 놀라움 보다도 더 자극적이었다. 그렇게, 듀얼모니터의 노예가 된지 7년. 하나의 모니터 만으로는 도무지 답답해 작업이 어렵다. 특히나 사진을 보정하려면 듀얼 모니터 없이는 작업시간이 배로 늘어나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