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Blockchain 관련 최신, 인기 뉴스를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 ‘Morning Reader’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에버노트라는 종착역에 정보가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작년 12월 정리한 적 있는데요! 첫 번째 단계인 정보 수집 단계에서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Feedly’였습니다. 원하는 뉴스들을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죠. 구글리더 이후 제가 가장 오래 쓰고 있는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는 곳 ‘Yeps’

  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는 분들이라면 페이지 하단이나 상단 또는 우측 하단의 플로팅 형태로 제공되는 여러 캠페인들을 한 번쯤 마주쳤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방문자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 활용되는데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하거나, 문의를 빠르게 할 수 있게 하거나, 유사 콘텐츠로 조금 더 쉽게 이동할

브라우저와 OS는 물론 개발 언어의 최신 버전을 한 곳에서 확인하는 방법!

      아직은 작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지난 8월 22일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8.0) 오레오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림창, 빠른 설정 화면 등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전반적인 컬러 역시 조금 더 밝아졌습니다. 또한 딥 링크를 활용하여 앱 바로가기 및 위젯을 홈화면에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이전에 비해 더 빠르게 앱, 서비스로의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삼성, LG 등의

Mac에 해방을! 아이패드로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Yam Display

  7년전. 졸업과 동시에 신입사원이란 설레면서도, 눈칫밥으로만 하루하루 버티게 될 그 시작에, 신세계를 맛보았으니. 그것은 바로 듀얼 모니터! 이 놀라운 화면은 마치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7플러스의 화면을 봤을 때의 놀라움 보다도 더 자극적이었다. 그렇게, 듀얼모니터의 노예가 된지 7년. 하나의 모니터 만으로는 도무지 답답해 작업이 어렵다. 특히나 사진을 보정하려면 듀얼 모니터 없이는 작업시간이 배로 늘어나 버리고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

  디자인이나 기획 업무를 하면서, 금방 만들어 테스트 하고 싶은데 활용 중인 툴로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테스트 성격이 짙은데,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작업을 더 하려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웹상에서 유용하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1.Online CSS Button Generator

카페, 바디케어, 스트로우에 이어 ‘단지캠’까지 빙그레 바나나우유의 색다른 도전

    올 여름, 가장 많은 이슈가 되었던 영상으로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스트로우’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총 다섯편이 연이어 공개되었는데 전체 조회수가 3,000만회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성공적인 캠페인이었죠. 1974년 출시된 ‘바나나맛우유’는 국내의 대표적인 ‘장수브랜드’입니다.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다니던 목욕탕에서 빨대를 꽂아 마신 ‘바나나맛우유’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창업을 했던 7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그 때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정보가 있는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홍보대행사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접했던 정보들과 창업을 준비하며 접해야 했던 정보의 범위가 많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 닥치는 대로 검색을 하고, 창업을 이미 해봤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URL’ 을

이미지를 활용한 사이트맵 제작, ‘Flowmapp’

  서비스의 전체 구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방법!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제게, 공모전이나 과제를 위한 기획안을 작성할 때 ‘로직’을 구성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건물의 기둥, 나무의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배웠고 실제로 앞선 과정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여러번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모전의 경우 발표 기회가 모든 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기에 뼈대를 만드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러다 창업을

3분만에 원하는 목업을 만들 수 있다? ‘APPLAUNCHPAD’

디자이너가 아닌데, 디자인을 해야 할 때. 기획자가 아닌데, 기획을 해야 할 때.   퇴사 후, 여러 프로젝트에 발을 담그면서 공통적으로 알게된 몇 가지 사실이 있는데요 🙂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원하는 역할에 따른 멤버를 바로 합류시킬 수 없기에 한 사람이 여러가지 업무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고, 개발자가 기획이나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되는

사이트 주소(URL)만 입력하면 다양한 사이즈의 스크린샷을 한 번에! ‘Responsive Screenshots’

  스크린샷이 필요한 순간 브라우저를 활용하면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스크린샷을 저장하게 됩니다. 디자인 작업에 참고하기 위해서, 문서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말이죠. 이 때 중요한 것은 스크린샷을 어떤 방법으로 저장하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부분만을, 전체 화면을, 웹 및 모바일 사이즈별 등 방법 또한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체 화면’ 및 ‘사이즈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