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URL,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

  점점 더 길어지고 많아지는 URL 페이지를 운영하고, 서비스 기획을 하며 다양한 랜딩URL을 활용하다보니 관리해야할 URL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적을 위해 이런저런 툴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URL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죠. 이럴땐 완성된 URL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서비스로 ‘Google URL Shortener’가 있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또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다양한 URL 단축 및 관리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쉬운 파워포인트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과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널리널리 쓰고 있지만,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서야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정말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애니메이션을 하나 추가하고는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었을 때의 즐거움은(ㅋㅋ)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파워포인트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제게 가장 중요한 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한 번씩 질릴때가 있다는게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

2017년 7가지 Bot(봇) 트렌드

  앱을 넘어선, 봇의 시대 저도 앱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지만, 평균 4-5번의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사람들은 이제 자신에게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앱을 쉽게 다운로드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포화상태인 앱시장의 단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영역이 챗봇이라는 의견이 최근 많은 힘을 얻고 있죠. 실제로 페이스북과 구글, 라인과 위챗 등은 메신저를

워드프레스를 초보자를 위한 매력적인 플러그인 7

  워드프레스를 쓰는 이유 중 하나, 플러그인 ‘지금 써보러 갑니다’ 를 워드프레스로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한 번 워드프레스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다양한 플러그인을 찾아보고,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제가 뒤늦게(?) 만나게 되었지만 정말 매력적인 워드프레스를 위한 플러그인 몇 개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Social Network

새해에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기!

  크롬의 가장 큰 매력, 확장 프로그램 크롬을 쓰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매력을 하나 뽑자면 확장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새탭을 활용할 수도 있고, 사용중에 활용할 수도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 새해 맞이 첫 번째 내용으로 생산성을 높여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Launchaco, 도메인과 소셜 계정 확인은 물론 서비스 소개 페이지 제작까지 한번에!

  어렵지 않게, 하지만 확실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우리가 고려해야할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 모든 것들을 구성원들끼리 진행해야 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처음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 준비단계 또는 진행단계에서 한 번씩은 확인해보면 좋은 서비스 ‘Launchaco’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ttp://launchaco.com/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지금 써보러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Tline’

  매력적이지만, 조금은 단조로운 ‘Timetree’ 출처 : http://timetree.zum.com/ 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Timetree(타임트리)’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콘텐츠를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초기에 저도 소비자 트렌드라는 주제로 매일 관련 뉴스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만들어 공유했던 적이 있습니다. 타임라인만큼 요즘 우리에게 익숙한 UI가 없기도 하고, 스크롤 형태로 볼 수 있는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콘텐츠의 흐름을 볼

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크롬 새창에는 어떤 화면이? ‘Toby’

출처 : http://www.gettoby.com/ 크롬을 쓰는 분들이라면, 탭을 여러번 열고 닫으실 것 같은데요. 저 역시 하루에도 수십번 새로운 탭을 열어 페이지를 확인하고 닫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새탭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은편이고, 실제로 크롬 웹스토어에는 새탭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것 저것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ettoby.com/ 그 중, 가장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