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는 물론, 이미지 스크랩과 Gif 제작까지 한 번에! ‘Bukket’

  한 장 단위로 캡쳐를? 캡쳐와 녹화는 별도로? 브런치에 글을 작성하는 경우,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쓰기에 별도의 작업이 필요하지 않지만, 지금 써보러 갑니다와 같이 다른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을 쓰는 경우 자료 정리가 꼭 필요합니다. 보통 저는 이미지의 경우 캡쳐툴을 활용하여 그때 그때 필요한 내용을 저장해두고, 텍스트의 경우에는 출처와 함께 급한 경우 메모장에, 나중에 쓸 내용이라면

입체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노트 서비스 ‘Milanote’

  메모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평소 떠오르는 생각이나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놓기 위해 메모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작은 메모장을 꼭 들고 다녔는데 제 손에 늘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게 더 빠르다는 이유로 지금은 여러 노트앱을 활용하고 있죠. 여러 앱을 사용하는 이유는 좀 단순한데요! 메모의 성격을 구분짓기 위해서입니다. 브런치 글감을 위한 메모,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메모,

웹사이트의 모바일 최적화 정도와 속도를 빠르게 테스트 하는 방법!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가 잘 되어 있는지? 초기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카드 뉴스 형태로 ‘지금 써보러 갑니다’의 콘텐츠를 업로드 했었지만 작년 12월부터는 워드프레스에 글을 등록해 공유하는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지는 장문의 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연관된 콘텐츠를 노출하기에도 불편한점이 많기 때문이었죠.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지만, 초기에는 워드프레스를 다시 공부해야 하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타입폼(Typeform)을 활용하는 다섯가지 색다른 방법

  아직도, 구글 설문지로 설문조사를? 대학교에서는 주로 서베이몽키를 많이 활용했었고, 이후에는 (지금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만) 구글 독스를 통해 설문조사를 제작했었는데요. 반대로, 저도 서베이몽키나 구글 또는 네이버에서 작성된 설문 조사들을 많이 받았지만 그때마다 텍스트로 가득 채워진 문서가 보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독스의 설문지는 가장 널리 쓰이는 서비스지만, 텍스트 중심의 설문 기능을 제공하기에 가독성이 떨어짐과 동시에 높은 응답률을 기대하기

모바일앱 분석, 어떤 툴을 활용하면 좋을까?

  점점 다양해지는 모바일 앱 분석 툴 모바일 분석 도구는 매 년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기획자인 저 뿐만아니라 마케터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 모든 구성원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하나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중인 스타트업이라면 최소 한 개 이상의 모바일 앱 분석 툴을 사용하고 있으실텐데요! 최근에는 보완재 역할을 해줄

슬랙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봇(Bot)

  슬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 봇의 활용! 스타트업 기획자로 일하며 여러 협업툴을 쓰고 있는데요! 업무용 툴로는 슬랙을, 스터디에서는 ‘잔디’를 쓰고 있으며,  최근 진행중인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플로우’라는 툴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툴을 활용하는 것이 무조건 효율적이라곤 할 수 없지만, 새로 나오는 서비스들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활용해보는 것만큼 제게 즐거운 일도 없기에 꾸준히 찾아보고

길고 긴 URL,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

  점점 더 길어지고 많아지는 URL 페이지를 운영하고, 서비스 기획을 하며 다양한 랜딩URL을 활용하다보니 관리해야할 URL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적을 위해 이런저런 툴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URL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죠. 이럴땐 완성된 URL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서비스로 ‘Google URL Shortener’가 있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또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다양한 URL 단축 및 관리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쉬운 파워포인트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과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널리널리 쓰고 있지만,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서야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정말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애니메이션을 하나 추가하고는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었을 때의 즐거움은(ㅋㅋ)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파워포인트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제게 가장 중요한 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한 번씩 질릴때가 있다는게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

2017년 7가지 Bot(봇) 트렌드

  앱을 넘어선, 봇의 시대 저도 앱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지만, 평균 4-5번의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사람들은 이제 자신에게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앱을 쉽게 다운로드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포화상태인 앱시장의 단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영역이 챗봇이라는 의견이 최근 많은 힘을 얻고 있죠. 실제로 페이스북과 구글, 라인과 위챗 등은 메신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