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만에 ‘모바일 앱 목업, 모바일 목업’ 제작이 가능한 서비스

 

 

지난 5월, 캡쳐한 이미지를 목업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Screely‘를 소개드렸습니다. 스크린샷을 그대로 문서에 삽입하는 것 보다 위와 같이 조금더 깔끔한 형태로 만들어 넣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데요. 디자인 툴을 활용해 만든 목업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좋은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의 ‘장점’을 지니고 있는데요! 모바일앱, 모바일화면을 위한 목업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Mobile Mockup(모바일 목업)’이라는 서비스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서비스는 웹상에서 스크린샷을 업로드하여 모바일앱 또는 모바일 화면을 위한 목업 제작을 도와줍니다. 위의 화면은 서비스 랜딩페이지로 정말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업로드와 별개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스크린샷 업로드 후, 이미지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목업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크롭하거나, 딱 맞추거나, 늘리는 등 세 가지
  2. 배경화면 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색은 클릭으로, 추가로 원하는 컬러는 값을 직접 입력해서!
  3. 디바이스 색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 흰색, 금색을 기본 선택 가능하며, 추가로 컬러값을 입력해 변경하는 것도 가능!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위의 이미지 배경색을 보면 모두 다른값이 적용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목업을 돋보이게 해줄 배경색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의 색도 처음 검정색에서 흰색으로 바뀐 모습이네요 🙂

 

 

 

원하는 컬러로의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스크린샷’을 업로드 해봐야겠죠?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모바일 사이즈로 캡쳐 해 등록한 모습입니다. 사이즈를 딱 맞춰 업로드 할 수 없기에(그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굳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사이즈로 저장한 후, 이미지 옵션을 ‘fit’로 설정했습니다. 얼추 맞게 들어간 모습이네요.

 

 

 

모든 설정이 완료 되었다면, 이제 다운로드를 받아 문서 등 목적에 따라 사용할 차례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실제로 다운로드 받은 ‘목업’으로, 투자한 시간 대비 상당히 깔끔하게 결과물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배경컬러와 디바이스 컬러에 따라 엇박자가 나는 부분도 있었지만,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투자한 시간 대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안서 및 기획안을 작성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와 같은 상황 또는 급하게 모바일 화면이 포함된 목업을 제작해야 한다면 한 번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 곳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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