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 기준 밀리의 서재 온보딩 화면 사례

10년 전 영화 포스터와 지금, 공통적으로 빠지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언론, 일반 시사회 등의 반응인데요. 이 영화 재밌어! 라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의 반응을 봐봐! 라고 표현하는 것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품 구매 전, 리뷰를 찾아 보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밀리의 서재는 월정액 기반의 e-book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앱 실행과 동시에 본인들이 제공해줄 수 있는 ‘가치’와 사용자들의 의견을 덧붙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에서도 리뷰를 확인할 수 있지만, 설치한 사용자에게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데요. 설치를 하는 순간 앱에 대한 일정 수준의 기대를 하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나와 같은 사용자들이 받았구나, 나도 이렇게 쓸 수 있겠구나 –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면, 이후 과정에서도 꽤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위 내용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 뉴스레터 ’00:00′ 세 번째 편 ‘온보딩 화면, 어떻게 구성할까?’에 포함된 사례입니다. 전체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온보딩 화면 사례만 모아보고 싶으시다면, 온보딩 화면 태그를 클릭 또는 탭 해주세요! 추가 되었으면 하는 사례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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