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 ‘DRAWKIT’

16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다양한 상황에 맞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제공 서비스를 벌써 3곳 소개한 바 있는데요! 

(1,2) 틱톡 내 일러스트 / (3) 오늘의집 스플래시 화면 내 일러스트

스플래시 화면 내, 서비스를 알리는 주요 문구와 함께 쓰이기도 하고(오늘의 집) 빈화면을 재치있게 채워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틱톡) 것이 바로 ‘일러스트’입니다. 여전히 ‘사진’과 같은 이미지가 더 많이 활용되지만 일러스트는 상황별 주요 메시지와 함께 쓰일 경우 주목도와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도 하죠. 이처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일러스트와 관련된 또 하나의 무료 서비스를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Ouch – Free illustrations

 볼수록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

‘Ouch’는 Icon8에서 얼마전 공개한 무료 일러스트 팩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Icon8은 86,800여개가 넘는 아이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플랫폼은 물론 종류에 따라 무료로 아이콘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PNG, SVG 등의 포맷으로 말이죠. 구독 모델이 적용되어 있어 특정 아이콘들은 결제를 해야 사용할 수 있으나 무료로 활용한 아이콘들도 꽤 많이 있어 저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 ‘Ouch’는 아이콘이 아닌 ‘일러스트’에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죠.

회원가입 화면 내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계정 업그레이드 화면에서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이 곳에서는 먼저,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화면, 계정 업그레이드 화면, 404 에러 화면, 업로드 화면, 주문 완료 화면 등 서비스의 주요 상황에 따라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들이 정리되어 있죠.

업로드 기능 알림 또는 화면 내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 내 사용자 대상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작업을 최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서비스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업로드’ 알림이 곧 추가 될 예정인데요! 그래서 저는 업로딩 관련 일러스트를 확인해봤습니다. 각기 다른 작가들이 작업한 일러스트가 업로딩 카테고리 내 포함되어 있고, 특정 일러스트를 선택하면 태그를 포함한 정보와 함께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다만, PNG로만 내려받을 수 있고 SVG 포맷으로 받기 위해서는 계정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점은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상황은 물론 ‘스타일’에 따라 확인 가능한 일러스트!

상황 뿐만아니라 ‘스타일’에 따라 일러스트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 확인할 경우 앞서 말씀드린대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섞여 있지만 스타일이라는 구분으로 보면 동일한 컨셉으로 제작된 일러스트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동일한 스타일로 제작된 일러스트만 모아볼 수 있어요!

여러 스타일 중, ‘Pluto’를 자세히 살펴봤는데, 바로 내려 받아 활용하고 싶은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많았습니다. 

 매력적인 스타일이 참 많은 곳!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된 ‘Ouch’치곤, 이미 매력적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요! 무료로 사용 가능한 범위는 원본 그대로, PNG 포맷으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며 앞서 말씀드린대로 SVG로 받기 위해서는 업그레이드된 계정이 필요합니다. 

그라폴리오의 센스!

그라폴리오의 404 에러페이지에는 그라폴리오 내 업로드 된 작가들의 일러스트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새로고침을 할 때 마다 다른 작가의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죠. 의외의 지점에서, 의외의 만남을 갖게 된 시간으로 그라폴리오란 서비스가 ‘어떤’ 서비스인지 재치있게 보여주는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같은 맥락에서, ‘Ouch’는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다채로운 일러스트를 찾아보고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기에 제게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서비스 내 일러스트 활용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쯤 들어가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 곳’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자에게 묻다, 시리즈 첫 번째 편을 준비하며 조금더 다양한 내용을 담아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두 번째 시리즈를 준비하다 올 한해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리서치 형태로 진행하여 종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 우리가 올 한 해 어떻게 업무를 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한 번씩 꼭 참여 부탁드려요!
https://goo.gl/forms/IXNGY0JQwxuCpRQz2

기획자에게 묻다 첫 번째 내용 보기
http://icunow.co.kr/project-manager/

2 COMMENTS

    • 확실히 해외에선 이런 서비스와 문화들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공유에 대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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