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웹사이트의 본질 : 콘텐츠 https://news.vice.com/ 원래 더하는 것이 빼는 것 보다 쉽다고 우리는 지금까지 웹사이트에 헤더, 푸터, 배너 광고, 사이드 바 광고, 커뮤니케이션 수단, 소셜 미디어 버튼, 팝업, 회원가입 및 로그인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왔습니다.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하나씩 추가되는 부가 기능 또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콘텐츠가 유저들에게

2017년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디지털 미디어 이야기!

  콘텐츠, 그리고 미디어 올해에도 미디어와 콘텐츠는 꾸준한 관심을 받은 분야였습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 역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이기에 오늘은 2017년을 앞두고 우리가 한 번씩은 확인해봐야 할 소식들을 정리해봤습니다. 2017년이 다가오니, 올 한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예측해볼 수 있는 다양한 소식들이 쉼없이 쏟아지네요. 1.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들의 각축전 미국에서는 비싼 유료 케이블방송대신 온라인 스트리밍

올해 투자를 받은, 눈에 띄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4

  인구 800만명의 이스라엘, 하지만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이스라엘은 흔히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중동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많은 나라가 이런 모습을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했고, 여전히 노력중이기도 하죠. 내수시장이 크지 않기에, 글로벌을 목표로 시작하는 곳이 많고 결과적으로 중국(90개)에 이어 나스닥시장에 안착한 외국 기업을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국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처 : 2016년 10월

2016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웠던 스타트업 이야기 Part1

  어느때보다 많은 소식들이 있었던 2016년 2016년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늘 그렇듯,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이맘때면 올 한해를 정리함과 동시에 내년을 그려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소개해드렸던 ‘2016년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에 이어 오늘은 2016년 아시아를 뜨겁게 달궜던 테크 스토리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들이 내년에는 어떻게 이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 1.알리바바, 동남아의 아마존 ‘라자다’ 인수 http://www.lazada.com.ph/ 올해 4월

다양한 스타트업, 테크 관련 소식을 전달 받을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3

  이메일이 여전히 편리한 이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씁니다. 업무용은 물론 개인적인 용도로도 말이죠. 2014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를 보면 여전히 국내에섣 절반 이상의 인구가 이메일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이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Launchaco, 도메인과 소셜 계정 확인은 물론 서비스 소개 페이지 제작까지 한번에!

  어렵지 않게, 하지만 확실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우리가 고려해야할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 모든 것들을 구성원들끼리 진행해야 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처음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 준비단계 또는 진행단계에서 한 번씩은 확인해보면 좋은 서비스 ‘Launchaco’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ttp://launchaco.com/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지금 써보러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은?

2016년 아시아의 새로운 유니콘! 유니콘, 모든 스타트업들의 꿈이자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은데요! 유니콘(Unicorn)이란 미국 ‘카우보이 벤처스’의 창립자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만든 신조어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신생기업)을 뜻합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처럼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기도 하죠. 유니콘은 전 세계적으로 2014년 50여 개, 2015년에 100여 개로 빠른 속도로 늘어 2016년 ‘월스트리트저널’과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앞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은 매력적인 서비스 여러 분야의 서비스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말이죠 🙂 그래서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눈여겨보면 좋을, 12월 둘째주의 아시아 스타트업 3

아시아에서는 어떤 서비스들이 인기를? 원래는 매 주, 아시아의 스타트업 소식들을 정리하고 싶었으나! 아직 내공이 부족해 11월 둘째주에 이어 한달만에 두 번째 글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도 아시아에 포함되지만, 국내를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의 스타트업은 어떤 분야에서 어떤 서비스들을 어떻게 풀어내고 있는지 앞으로는 일주일 단위로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Mathbuddy(India) 출처 : http://www.mathbuddyonline.com/ 오늘, 첫 번째로 소개드릴 스타트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