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2017년 웹사이트 네비게이션 트렌드 7

  웹사이트의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은 웹사이트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사용자가 웹사이트의 정보를 쉽게 찾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만큼 네비게이션을 활용하는 방법 역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7년의 네비게이션 트렌드를 하나씩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상단에 고정된 네비게이션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네비게이션은 방문자들이 랜딩페이지를 통해 다른곳으로 쉽게 이동할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 : 포트폴리오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5‘를 통해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개인 또는 에전시의 페이지들을 정리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포트폴리오는 개인 또는 서비스/브랜드의 작업물들을 보여주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지난번 내용에서는 에이전시에 초점을 맞춰 포트폴리오들을 소개드렸다면, 오늘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 우리에게도

길고 긴 URL,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 URL 단축 및 관리 서비스

  점점 더 길어지고 많아지는 URL 페이지를 운영하고, 서비스 기획을 하며 다양한 랜딩URL을 활용하다보니 관리해야할 URL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적을 위해 이런저런 툴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URL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죠. 이럴땐 완성된 URL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서비스로 ‘Google URL Shortener’가 있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또는 검색을 통해 알게된 다양한 URL 단축 및 관리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쉬운 파워포인트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과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널리널리 쓰고 있지만,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서야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정말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애니메이션을 하나 추가하고는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었을 때의 즐거움은(ㅋㅋ)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파워포인트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제게 가장 중요한 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한 번씩 질릴때가 있다는게

랜딩페이지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인상적인 랜딩페이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는 흔하디 흔한 ‘랜딩페이지’ 랜딩페이지는 검색광고, 이메일(뉴스레터),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진입하여 만나게 되는 웹페이지입니다. 모든 온라인 마케팅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URL을 활용해 랜딩페이지로의 접근을 유도하게 되죠. 랜딩페이지의 주 역할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회원가입, 정보전달, 제품구매 등 구체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CTA 버튼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빠른 시간 안에 이목을 끌어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구글까지? ‘UX Writer’이라는 업무 또는 직무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들어 UX Writer와 관련된 구인공고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에서 말이죠.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글쓰기라니,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사람들이라니! 과연 ‘UX Writing’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사물인터넷과 디자인, 다섯가지 이야기

  2020년에는 1,520조 시장으로 성장할 ‘사물인터넷 시장’ IDC가 2017년 1월 13일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사물인터넷 관련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7.9% 성장한 7370억 달러(약 868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출 규모는 2015~2020년 동안 연평균 15.6% 성장하며 2020년, 1조2900억달러(약 1520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하네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연설 중, 이전에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다면 이젠 사물인터넷(IoT) 대폭발이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