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쉬운 파워포인트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과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널리널리 쓰고 있지만,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서야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정말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애니메이션을 하나 추가하고는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었을 때의 즐거움은(ㅋㅋ)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파워포인트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제게 가장 중요한 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한 번씩 질릴때가 있다는게

랜딩페이지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인상적인 랜딩페이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는 흔하디 흔한 ‘랜딩페이지’ 랜딩페이지는 검색광고, 이메일(뉴스레터),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진입하여 만나게 되는 웹페이지입니다. 모든 온라인 마케팅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URL을 활용해 랜딩페이지로의 접근을 유도하게 되죠. 랜딩페이지의 주 역할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회원가입, 정보전달, 제품구매 등 구체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CTA 버튼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빠른 시간 안에 이목을 끌어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구글까지? ‘UX Writer’이라는 업무 또는 직무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들어 UX Writer와 관련된 구인공고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에서 말이죠.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글쓰기라니,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사람들이라니! 과연 ‘UX Writing’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사물인터넷과 디자인, 다섯가지 이야기

  2020년에는 1,520조 시장으로 성장할 ‘사물인터넷 시장’ IDC가 2017년 1월 13일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사물인터넷 관련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7.9% 성장한 7370억 달러(약 868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출 규모는 2015~2020년 동안 연평균 15.6% 성장하며 2020년, 1조2900억달러(약 1520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하네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연설 중, 이전에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다면 이젠 사물인터넷(IoT) 대폭발이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

2017년, 우리가 고려해야할 UX 디자인 주요 분야는?

  2017년 UX 관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는? 주변에서 UX, 즉 사용자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범위를 모바일과 웹에 한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모바일과 웹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2016년을 지나오며 웨어러블, 드론, 증강/가상 현실 등 모바일과 함께 쓰일 수 있는 제품/서비스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7년 사용자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자꾸 자꾸 보고싶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디자인 6

  시작은, 어렵지 않다 ‘Shopify‘은 물론 국내의 ‘식스샵‘까지 – 원하는대로, 쉽고 빠르게 전자상거래 페이지를 꾸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이제 더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커머스를 시작하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고, 반대로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도 커머스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기에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지만 그 과정에 좋은 지침이 될만한 내용들을 살펴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이한지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요!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5년전, 오늘 ‘EATEA BOX’의 시작 1,000명의 회원과 함께 했었던 잇티박스 벌써 5년 전이 되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을 마친 후, 동기와 함께 창업을 하겠다며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지 말이죠! 처음에는 한국판 ‘퀄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수원시 창업센터에서 두달 간 준비해 운좋게 경기도 G창업대회 본선에 진출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피봇을 하게 되었고, 2012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