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크롬 새창에는 어떤 화면이? ‘Toby’

출처 : http://www.gettoby.com/ 크롬을 쓰는 분들이라면, 탭을 여러번 열고 닫으실 것 같은데요. 저 역시 하루에도 수십번 새로운 탭을 열어 페이지를 확인하고 닫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새탭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은편이고, 실제로 크롬 웹스토어에는 새탭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것 저것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ettoby.com/ 그 중, 가장 오랫동안

나중에 읽기에서, 콘텐츠 추천까지 ‘Pocket’의 변화

출처 : https://www.readability.com/ 나중에 읽기를 위해 시작한 ‘포켓’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은 절대로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옴레기. 옴레기를 던져버리고 아이폰4를 구매하고서야 제대로된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4를 2년 정도 쓰면서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썼던 어플이자 서비스가 바로 ‘Readability’ 였습니다. 광고가 잔뜩 붙은 페이지를 깔끔하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을뿐만 아니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도

유명 사진작가들의 스타일로 내 사진을 편집한다? PRIIME

사진, 어떻게 보정하면 좋을까?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보정을 위한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유료필터를 구매하고 있는 VSCO를 활용하고 있으며, 주변에서도 자신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용도에 따라 쓰는 어플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겠죠.   출처 : priime.com VSCO를 기본으로 두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글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화이트 보드 ‘Jamboard’

구글이 4K 디지털 화이트 보드 ‘Jamboard’를 선보였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현장에 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또는 노트북 등의 디바이스를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얼마전 구글은 ‘Google Apps for Work’의 새로운 이름이자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앱 제품군 ‘G Suite’를 선보였는데요! ‘Jamboard’는 G suite의 서비스들과의 연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메일은 물론, 구글 드라이브,

국내의 다양한 중고거래 서비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9년 기준, 온라인을 제외한 중고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4조1272억원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중고시장 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유통 업계에서는 중고 시장이 온 오프라인 합쳐 그 규모가 무려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중고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각 분야와 모바일에 최적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