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Thinking’ 우리는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할까? ‘Marvel’에서 제공하는 ‘Workshop Guide!’

– – 처음 ‘Marvel’을 알게 되었을 땐, 이녀석들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명을 ‘Marvel’로 지었을까 싶었습니다. 아니 디자인 얘기를 하면서 ‘Marvel’이 언급되길래 무슨 소리지 싶었던 적도 있었죠. 지금은 XD하나로 열심히 삽집을 하고 있고, 종종 ‘Sketch’로 더 큰 삽질을 하고 있는 저지만 종이에 모든 화면을 그리고 말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버티던 때에 ‘Marvel’만큼 소중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종이에

인물, 배경, 사물 등을 선택해 나만의 스톡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면?

스톡이미지만큼 다양하게 활용되는 디지털 리소스가 있을까 싶습니다. 비상업적 활용이라는 전제하에 저 역시 크롬 북마크 내 ‘스톡 이미지’ 폴더를 생성, 작업 시 어려곳을 확인하고 있죠.처음에는 단순히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 스톡이미지를 찾았는데 최근에는 여러 스톡이미지 제공 서비스의 검색 API를 활용해 결과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도 있고, 컬러에 따라, 특정 카테고리에 최적화된 이미지를 제공해주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그만큼 스톡이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간략하게 언급된 스톡이미지 서비스들은 한계도 분명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B2B를 대상으로 하는 게티, 셔터스톡 등의 서비스에비해 등록된 이미지가 부족하다는 점, 그로 인해 원하는 이미지를 한 번에 찾기 어렵다는 점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런 한계를 조금이나마 보완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

카테고리 별 주요 서비스들은 로그인, 회원가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로그인이 필요해! 라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로그인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능 자체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하다면 별다른 문구가 없어도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겠지만 이 과정이 없이도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거나, 일단 둘러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신세계 모바일앱과 같이 특정 순간에 이유와 함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Growth Hacking(그로스 해킹)’ 파헤치기, 첫 번째 : 그로스 해킹이란 무엇일까요?

– 지금 써보러 갑니다, 두 번째 시리즈 : 그로스해킹 그로스해킹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 이제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스타트업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 시도 되고 있는 제품 성장 방법 중 하나가 ‘그로스해킹’입니다. 미국 스타트업 성공 열쇠, 그로스 해킹 인기(2014년), 인도, 스타트업 필수요소로 ‘그로스해커’ 인기 급부상(2018년) 등 이미 해외에서는 ‘그로스해커’가 특정 업무

6,000여개 이상의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와 화면 구성 요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 ‘Shots’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을 통해 우리가 특정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참고할만한사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드린 적 있는데요! ‘Mobbin’은 아이폰X 해상도에 맞춰 운영자가 다양한앱을 직접 사용해보며 주요화면을 상황에 따라 정리 해놓은 곳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사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기획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Mobbin’과 같은 서비스는 해당 프로덕트를 담당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만든 ’결과물’을 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사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

CSS, GIF, SVG, PNG까지! 로딩 이미지를 원하는 디자인, 컬러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면?

–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를 통해 국,내외 주요 서비스들이 데이터를 로딩 하는 순간 사용자들을 붙잡아 두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었는데요!   간략히 다시 정리하면 로딩 화면, 로딩 이미지, 로딩 프로그레스 등의 장치는 사용자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알려줄 수 있고, 사용자가 데이터를 보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의 이탈을 막는

더 나은 ‘색’을 선택하기 위한 서비스 ‘Culrs’

크롬 북마크의 디자인 관련 폴더 가장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컬러’이며, 최근 자주 쓰이는 컬러들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웹사이트나 서비스들도 ‘컬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 모르기에 더 자주 찾게 되기도 하고, 감을 익히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들어가기도 하죠. 자주 보고 우리 서비스에? 내가 만든 문서에? 와 같은 연습을 하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일도 없기에 – 오늘은 얼마전 크롬 북마크에 새로 자리 잡은 컬러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음원 라이브러리 서비스 ‘Fugue’

저는 아직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지 않기에, 이미지나 기타 디자인 리소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진 않지만 주변에서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거나 방송 활동을 하는 분들은 음원의 중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과 조금 다른! ‘무료 음악’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소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로딩 상황에 대한 사례들이 존재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로딩 중인 상황에 대해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인지’를 시키는지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