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상황, 프로젝트 종류 별 다양한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서비스 2

  작년 12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을 소개했었는데요 🙂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작업을 웹 페이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필요한 툴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었고요. ‘큐레이션’의 중요성이야 몇 번을 말해도 아깝지 않은 상황 속, 오늘은 스타트업을 위한 다채로운 툴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웹서비스 2개를 연달아 소개드리려고

5초만에 ‘모바일 앱 목업, 모바일 목업’ 제작이 가능한 서비스

    지난 5월, 캡쳐한 이미지를 목업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Screely‘를 소개드렸습니다. 스크린샷을 그대로 문서에 삽입하는 것 보다 위와 같이 조금더 깔끔한 형태로 만들어 넣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데요. 디자인 툴을 활용해 만든 목업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좋은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웹상의 다양한 ‘이미지’를 입맛대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Savee’

    영상을 보고,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친 서비스는 ‘핀터레스트‘였습니다. 냉장고에 잊지 않았으면 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양한 정보를 자석으로 붙여놓는 것에 착안,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핀터레스트’. 자신만의 보드를 생성해 공개적으로, 비공개적으로 웹상의 다양한 ‘비주얼 인포메이션’을 스크랩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죠. 좋아하는 이미지들을 중심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쇼핑 서비스와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주는 렌즈 기능도 활용할 수 있고요. 

50개 컬러를 선택하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조합을 제공해주는 ‘Khroma’

  배경에 쓰일 컬러를 어렵사리 결정했는데, 그럼 절반 이상은 끝날 줄 알았는데.. 사실 우리가 추가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폰트 색상도, 부분 적으로 쓰일 또 다른 색상도! 게다가 컬러들의 조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일 중에 하나죠. ‘몇 단계만 거치면, 나만을 위한 맞춤형 폰트를 제작할 수 있는 곳’ 이와 같은 서비스들이

몇 단계만 거치면, 나만을 위한 맞춤형 폰트를 제작할 수 있는 곳 ‘Unique’

  문서를 많이 작성하고, 디자인 관련 작업을 조금씩 하면서 ‘폰트‘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커지고 있습니다. 폰트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작업 전, 폰트를 정하는데 시간을 많이 쏟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폰트는 미리 다운로드 하거나 링크를 저장 해놓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감각이 부족하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여 폰트 선택 및 관련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

  기획자라는 업무 특성 상, 여러가지 상황에서 ‘스크린샷‘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스크린샷을 내부용으로 쓴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 외의 경우추가 작업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스크린샷을 업로드하여 목업 형태, 디자인된 형태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Screely’로 스크린샷을 업로드 후, 원하는 배경 등을 선택해 조금더 세련되고 깔끔하게

CSS-Gradient, 웹상에서 매력적인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라데이션을 활용한 방법은 그 중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의 컬러를 활용했을 때의 단조로움을 벗어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웹사이트에서 전하고자 하는

Tech, Blockchain 관련 최신, 인기 뉴스를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 ‘Morning Reader’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에버노트라는 종착역에 정보가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작년 12월 정리한 적 있는데요! 첫 번째 단계인 정보 수집 단계에서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Feedly’였습니다. 원하는 뉴스들을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죠. 구글리더 이후 제가 가장 오래 쓰고 있는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는 곳 ‘Yeps’

  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는 분들이라면 페이지 하단이나 상단 또는 우측 하단의 플로팅 형태로 제공되는 여러 캠페인들을 한 번쯤 마주쳤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방문자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 활용되는데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하거나, 문의를 빠르게 할 수 있게 하거나, 유사 콘텐츠로 조금 더 쉽게 이동할

웹사이트 배경에 필요한 패턴을 쉽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작년 1월, 웹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글을 하나, 둘 정리하며 속편으로 함께 발행했던 글이 있는데요.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라는 글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이미지와 기하학적 패턴의 결합 회색톤의 활용 밝은 색상의 레이어 활용 비대칭의 활용 추상적인 내용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