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 유니콘들은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할까? ‘Siftery’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툴을 활용할까?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스타트업이자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 곳에서 일하는 기획자들,  개발자들 그리고 디자이너들은 주로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이렇듯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실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ftery’입니다. 제가 이

웹페이지 그대로, 원하는 폰트를 마음껏 적용해보고 공유까지! ‘Font Fit’

  폰트 변경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처음부터 웹페이지에 딱 맞는 폰트를 정하면 가장 좋겠지만, 중간중간 폰트를 변경해야 할 일이 생기곤 합니다. 지금 제가 그렇고요 ㅎㅎ 다만..한글 폰트의 경우 무료로 웹페이지를 통해 쓸만한게 거의 없어서..고민할(?) 것도 없지만 영문폰트의 경우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폰트의 종류만 700여가지가 되기에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폰트가 우리에게 딱 맞을지,

스타트업에게 어울리는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는 무엇일까? ‘What Email Service Should I Use’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마케팅 채널 중 하나, ‘이메일 마케팅’ 개인적인 관심도 관심이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여러번 확인했기에 이후로도 ‘이메일 마케팅’과 관련된 서비스, 자료들을 꾸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이메일 마케팅에 필요한 ‘뉴스레터’라는 콘텐츠 제작을 더욱 쉽고 빠르게 만들어주는 툴은 물론, 이메일 뉴스레터 구성에 도움이 되는 사례들을 모아주는 서비스 등을 소개드린적

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Hypersay’

  일방적인 프레젠테이션은 이제 그만! 광고홍보학과 출신이기에 대학교 재학 시, 파워포인트라는 프로그램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정말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요. 파워포인트라는 툴을 활용해 내용을 구성하는 것도 정말 어려웠지만, 그 내용을 청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매 번 쉽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인데요 🙂 문서를 제작하는 스킬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제작하면서 생각한 포인트들이 청중들에게 잘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내가 촬영한 사진의 저작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Binded’

  누구에게나 소중한 ‘저작권’ 저작권, 여전히 민감한 이슈 중 하나입니다. 작년 여름,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한 콘텐츠 중 글쓰기 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이 있었는데요. 브런치와 옴니글로를 포함한 서비스들을 직접 써보고 하나씩 내용을 정리해 발행했는데, 그걸 토시하나 바꾸지 않고 다른 페이지에서 그대로 자신들이 쓴것마냥 발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해당 콘텐츠를 내리고 직접 사과를 받아내는걸로 끝났지만 그 이후로 저는 브런치와 워드프레스를 통해 발행중인 콘텐츠의

게임하듯,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면? ‘Wyzerr’

  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최근 제가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의 사용성 테스트를 위해 주요 기능 별 데이터 분석 외, 리서치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에 참여했으면 하는 유저들이 해당 기능을 사용하거나 페이지로 접근했을 때 참여 가능한 링크를 노출하는 형태로 말이죠. 레이어 팝업을 통해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물론 참여 시간과 혜택 등을 적절히 노출하고

전환에 대한 모든 것! ‘Conversion Checklist’

  목표 그리고 전환 서비스를 운영하며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전환율을 하나씩 체크하며 개선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게 됩니다. 커머스라면 구매가 최종 목표이자 가장 중요한 전환율로 다가올 것이고, 미디어라면 구독과 같은 특정 행동이 꼭 잡아야할 전환율로 다가오겠죠. 저 역시 퍼널, 코호트 분석 등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해 서비스에서 원하는 최종 목표에 다다르는 과정 과정의 전환율을

경쟁사의 웹사이트를 알아서 분석해주는 ‘Custodee’

  우리 경쟁사의 페이지 변화가 궁금한 순간 서비스를 기획, 운영하다 보면 기획 과정은 물론 운영 과정에서도 꾸준히 모니터링 하는 서비스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만 이메일-뉴스레터와 같이 직접 받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라면 북마크를 해두고 직접 들어가 살펴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기도 하죠. 여러곳을 비교분석해야 하는 경우 은근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 됩니다. 저 역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쟁, 참고 서비스들을 하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