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 장으로 다양한 목업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Dimmy.Club’

  디바이스 별 서비스의 느낌을 보고 싶을 때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다 보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보여질 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의 궁금증이란 사실 테스트를 위한 내용이라기 보다 디자인한 내용이 디바이스 별로 잘 반영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는 .PSD, .AI로 만들어진 목업을 다운로드 받아 이미지를 하나씩 삽입해가며 확인해봤는데 최근에는 스마트

특정 서비스에서 쓰이는 기술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Whatruns’

  이 서비스에서 쓰인 기술은 뭘까? 잘 만들어진 서비스를 보면 어떤 기술을 활용해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하게 됩니다. 서버는 무엇을 썼고, 폰트는 어디에서 가져왔으며, 데이터 분석은 어떤 툴로 하는지 등등! 그럴땐 보통 페이지 소스 검사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거나, 흔치 않은 사례긴 하지만 개발자 노트와 같이 잘 정리된 내용을 통해 알아보기도 했었습니다. 다만, 앞선

우리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챗봇으로 쉽고 빠르게 받아보는 방법 : Collect.Chat

  우리 서비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서비스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그래도 그럴 계획을 갖고 있기에)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운영되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 늘 궁금한데요! 지인들과는 직접 만나 폭넓은 피드백을 받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습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가 흐른 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 3

  블록체인 그리고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물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논의가 국내에서도 점점 활발해지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하면 몇 발이나 느리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라도 논의가 활발해지는 상황이 그저 반갑기만 하네요. 주변에서 블록체인을 논할 때, 대부분 가상화폐에 한정된 시각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쓰임새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다양하기에 오늘은 그 쓰임새들을 엿볼 수

우리 서비스를 위한 로드맵,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 ‘Roadmap-rdmap’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단계들 아무리 소규모 프로젝트라 하더라도, 프로젝트 완수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기간별로 쪼개어 볼 수도 있고, 업무 범위대로 쪼개어 볼 수도 있고, 어떤 방법이든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매일 아침 정리하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아직까지 프로젝트를 위한 로드맵이나 마일스톤을 별도의 문서를

이미 종료된 서비스들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 ‘Product Graveyard’

  나의 ‘실패노트’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

스케치(Sketch)를 즐겨 쓰는 디자이너를 위한 보물창고 ‘Sketch for Desinger’

  포토샵 그리고 스케치 위의 이미지는 차례대로 2015년과 2016년 가장 많이 쓰이는 와이어프레임툴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출처:2016 Design Tools Survey) 어보디의 포토샵이나 XD에 비해 스케치가 더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죠. 어도비(Adobe)는 아주 오랫동안 디자이너나 기획자들에게 중요한 프로토타이핑 툴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모바일 앱 제작에 최적화된 툴을 제때 제공하지 못해 스케치에게 빠른 속도로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최고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2

  매력적인 웹 디자인 사례들을 가장 많이 확인해볼 수 있는 곳 : 포트폴리오 페이지 매일 뭘 봐야겠다 –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버스와 전철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접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여러 관심사 중, UX/UI 디자인쪽에 대한 자료들을 특히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 텍스트로 이뤄진 자료가 보기 부담스럽거나, 멍하니 시각적인 충격을 받고 싶을 땐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원하는 내용을 플래시카드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Buffi’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플래시카드’ 활용 방법 플래시 카드와 교육 그리고 디지털의 만남. 이미 전 세계적으로 플래시카드 기반의 에듀테크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암기용 종이카드를 디지털화 해 단어나 공식, 개념을 음성과 이미지, 간단한 동영상 클립으로 표현해 이를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미국의 ‘퀴즈렛’이라는 서비스의 경우 4,000만명 이상이 매달 활용하고 있고 미국 내 고등학생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에러메시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어떻게 경우든, 오류를 명확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시스템은 오류없이 작동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도 종종 오류가 발생하곤 하죠. 이런 오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발행할 수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로부터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두 경우 모두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How to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