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디자인(UX/UI 포함) 트렌드 종합!

2018년도 벌써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올해만큼은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며 몇 번을 다짐하고 또 생각했는데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았던 한 해 였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2016년 말에는 2017년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봤었는데요. 그 중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이란 내용을 며칠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오지큐 마켓, 폰테마샵, 워치마스터, 애디터, 위자드웍스, 경향신문, NHN AD, 다코타, 튼튼영어, 크레마, 크라우디, 이스트소프트, 롯데닷컴까지. 다른 곳에서 일하지만 ‘기획’을 하는 사람들 13명이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대답을 전해주셨습니다 🙂 – IT업계와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 중 ‘애디터‘의 CEO가 던진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서비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무료 일러스트 모음 ‘Ouch!’

– 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 ‘DRAWKIT’ – 16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 다양한 상황에 맞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제공 서비스를 벌써 3곳 소개한 바 있는데요!  – – 스플래시 화면 내, 서비스를 알리는 주요 문구와 함께 쓰이기도 하고(오늘의 집) 빈화면을 재치있게

5초만에 사진의 배경을 지울 수 있다면?

– 누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뺌 또는 빼다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로, 누끼를 따다. 라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되곤 하죠. 원래는 인쇄 방법 중 하나로 글자는 하얀색으로 두고 배경에 색을 칠하는, 필요치 않은 부분을 빼내고 필요한 피사체만 인쇄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디자인 작업에서도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죠. 필요한 부분만 걷어내는 작업이니!  – 또 다른 의미로 접근해보자면,

다음 프로젝트에 써볼까?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콘 모음 6

– 꼭 디자인 작업이 아니더라도, 아이콘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스토리보드 상 특정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고, 프로토타입 내 원하는 화면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죠. 또 제안서나 기획안 등에도 아이콘은 이미지나 텍스트와 또 다른 느낌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

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5년차 스타트업 기획자입니다. 창업과 위자드웍스, 오드엠을 거쳐 현재는 OGQ Backgrounds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어요. – 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하는, 아주 흔한 저의 인사말 중 하나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5년차 기획자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획자’의 역할은 무엇이고, 조금더 철학적으로 접근해 ‘기획자’의 존재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5년차의 딜레마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원하는 소셜 채널, 웹에 맞는 사이즈대로 이미지를 편집하는 방법! ‘Promo’

보통 저는 커버이미지를 무료 스톡이미지를 활용해 제작하는데요. 이를 페이스북 페이지나 타 채널에 공유하기 편한 사이즈로 조절하는 작업이 매 번 필요합니다. 왼쪽의 이미지가 기준이라면, 페이스북 사이즈가 다르고 브런치가 다르기 때문이죠. – 그래서 보통은 포토샵으로 커버이미지를 제작 후,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의 사이즈로 다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진 작업이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며, 저는 다양한

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DRAWKIT’   서비스 내 일러스트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일러스트 자체를 다루는 서비스들도 점점 눈에 많이 띄고 있는데요! 앞서 웹 상에서 다양한 종류의 일러스트를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드린 것도 같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디자인 리소스 모음 ‘Christmas Designs’

  어느덧 1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2018년을 맞이하며, 올해만큼은 지나간 시간들을 아쉬워하지 않는 한해가 되길 바랐는데 되려 아쉬움이 커지는 한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2019년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 여러모로 바쁜 12월이 될 것 같지만, 계절과 해당 월이 주는 ‘소확행’을 놓칠 순 없기에!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디자인 리소스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