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모두 서비스 관련 문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문구와 잘 어울리는 배경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같죠. 문구를 활용할 경우, 앱 실행 시 주요 특징을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해 주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행 서비스라면 시즌별 적용이 가능하며, 커머스라면 이벤트와 상황에 맞춰 적용이 가능한 식으로 말이죠. 

  • 야놀자는 기존 숙소, 레저 외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는 기능적 장점을 이미지와 문구로 반영
  • 마이 리얼 트립은 시즌에 맞는 이미지와 문구를 반영
  • 데일리 호텔은 여행 보다 ‘머무는 공간’ 그 자체에 대한 문구를 반영
  • 오늘의 집은 서비스 성격이 잘 드러나는 ‘예쁜 집’이라는 키워드를 반영
  • 지니는 여러 개의 스플래시를 교차 반영하고 있으며, 지니에게 물어보거나 말할 수 있는 내용을 반영
  • 요기요는 ‘배달’을 맛집 여행이라고 표현, 반영

위 내용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 뉴스레터 ’00:00′ 두 번째 편 ‘스플래시 화면, 어떻게 구성할까?’에 포함된 사례입니다. 전체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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