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시 내 애니메이션과 영상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첫 번째 뉴스레터 ‘🚦아이콘’에서도 언급 되었던 내용이지만, 아이콘과 앱 내 UI 간 일관성이 중요했던 것처럼, 스플래시 화면과의 맥락도 꽤 중요한데요. 만화경과 다음 웹툰의 사례를 보면 스플래시 내 적용된 애니메이션이 홈 화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Shazam’은 스플래시 화면과 랜딩 화면을 구분하기 힘들만큼 기능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네요. 텐바이텐의 경우에는 스플래시에 사용된 애니메이션이 홈 화면 특정 메뉴에서도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위 내용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 뉴스레터 ’00:00′ 두 번째 편 ‘스플래시 화면, 어떻게 구성할까?’에 포함된 사례입니다. 전체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스플래시 화면 사례만 모아보고 싶으시다면, 스플래시 화면 태그를 클릭 또는 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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