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5년차 스타트업 기획자입니다. 창업과 위자드웍스, 오드엠을 거쳐 현재는 OGQ Backgrounds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어요. – 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하는, 아주 흔한 저의 인사말 중 하나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5년차 기획자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획자’의 역할은 무엇이고, 조금더 철학적으로 접근해 ‘기획자’의 존재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5년차의 딜레마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CSS 뷰어, ‘CSS Peeper’은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 이번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4‘과 ‘원하는 웹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면 폰트와 컬러 정보를 추출해주는 Unpack-Site‘를 소개드렸는데요 🙂 이들은 모두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정리한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콘텐츠에 이어 함께 쓰거나 확인하면 좋은 서비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여러개 중 하나라도 나와 맞는다면!

스타트업 기획자이자 마케터라면 꼭 확인해야할 서비스 5

어떤 툴을,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저도, 여러가지 툴을 상황에 맞게 활용하려고 노력중이지만 매일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는 요즘에 적합한 서비스를 찾는 과정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한 것도 우리나라에서, 저와 같은 주니어 기획자들이 조금더 편하게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들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고요. 무엇보다,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잘 활용하게 된다면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