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IT의 만남, 이제 꽃을 피울때가 아닐까요? ‘니다닷컴’ 김태형 대표

  이제 곧, 유저들을 만나게 될! 런칭을 앞둔 서비스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카카오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것도 비슷한 시기였으니 서로 다른 성격의 글을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해왔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물론, 이는 스스로에 대한 평가일 뿐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쓰고 피드백을 받는

Launchaco, 도메인과 소셜 계정 확인은 물론 서비스 소개 페이지 제작까지 한번에!

  어렵지 않게, 하지만 확실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우리가 고려해야할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 모든 것들을 구성원들끼리 진행해야 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처음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 준비단계 또는 진행단계에서 한 번씩은 확인해보면 좋은 서비스 ‘Launchaco’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ttp://launchaco.com/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지금 써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