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며 많은 서비스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내게 필요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여러 종류의 서비스를 소개드렸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무료’의 비중을 높게 잡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