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Emblem’

  로고, 폰트, 컬러 등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접하는 브랜드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주위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각각 놓여져 있고 노트북과 모니터, 만년필과 노트, 텀블러와 안경집이 놓여져 있는데 이들 모두 ‘브랜드’가 있는 제품이죠. 브랜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에는 로고, 타이포, 컬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애플 하면

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이 눈에 띄는 iOS 앱 4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옴니아에 데였음에도 S펜에 반해 노트2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갤럭시S6, 갤럭시노트7까지 줄곧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썼는데요! 노트7의 배터리 이슈로 인해..얼마전 환불을 신청하고 아이폰7 플러스로 다시 iOS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북미나 유럽의 매력적인 서비스들 중에는 iOS로 먼저 출시되는 것들이 많기에 최근 매력적인 앱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쏙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앞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은 매력적인 서비스 여러 분야의 서비스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말이죠 🙂 그래서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로고 검색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로고 관련 서비스!

  Logo, Logo, Logo! 회사에서 로고를 만들어야 한다면, 디자이너와 함께 조금은 쉽게(?) 작업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때 급하게 괜찮은 퀄리티의 로고를 만드는 것은 그리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제가 기획자라 더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오늘은 원하는 느낌의 로고를 찾아보고, 스케치 정도로 쉽고 빠르게 제작해볼 수 있는 서비스들 몇 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오늘

‘Best of Themes’ 워드프레스, HTML 등 다양한 테마와 템플릿을 한 눈에!

출처 : https://www.bestofthemes.com/ 웹을 구성하는데 있어 우리만의 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적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이 과정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 누군가 제작하고 공유해주는 템플릿이나 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Best of Themes’는 워드프레스, HTML 등의 환경에서 쓰일 수 있는 매력적인 템플릿들을 큐레이션

한 달이 지나도,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 새로운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고, 써보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해보려 노력하지만 하루, 이틀만 쓰고는 조용히 잊혀지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말이죠. 그러나 그 하루, 이틀을 넘어 일주일 이상 쓰게 되는 서비스들은 꾸준히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