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투자를 받은, 눈에 띄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4

  인구 800만명의 이스라엘, 하지만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이스라엘은 흔히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중동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많은 나라가 이런 모습을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했고, 여전히 노력중이기도 하죠. 내수시장이 크지 않기에, 글로벌을 목표로 시작하는 곳이 많고 결과적으로 중국(90개)에 이어 나스닥시장에 안착한 외국 기업을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국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처 : 201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