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엔팍과 네이버지도, 카이트와 스카이스캐너 그리고!

– 1.엔팍과 네이버지도의 모바일 앱 업데이트 유도 – 앱의 버전을 꾸준히 한 개로 가져가는 서비스는 없을겁니다 🙂 끊임없이, 일정한 주기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이죠. 문제는 버전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용자들이 분산된다는 점입니다. 앱 버전 뿐만아니라 디바이스의 OS에 따라서도 말이죠. 이 경우 서비스 입장에서는 하위 버전 사용자에 대한 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하위 OS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거나 앱 내 업데이트를

10명 중 7명이 확인하는 리뷰,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리뷰(후기)’ 낯선 동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열어 근처 맛집을 확인합니다. 인스타그램 태그를 검색하거나,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 같은 맛집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죠. 대다수의 목적은 ‘정보’ 획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넘어 이 곳이 어떤 분위기이며 먹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한다는 점이

모바일 UX디자인, 검색 기능은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모바일 앱, 검색의 일상화 그리고 다양화 PC에 비해 모바일은 훨씬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앱과 웹을 활용하는데 있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자 경험이 되기도 하죠. 망고플레이트나 식신, 다이닝코드에서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11번가와 쿠팡에 들어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을 때에도 우린 ‘검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