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앱에 필요한 아이콘! 이미지 등록으로 한 번에 ‘App Iconizer’

  앱의 로고와 같은 역할을 하는 ‘아이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 등에 들어가면 우리가 앱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접하는 ‘비주얼’은 앱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는 앱들의 모습을 가져온건데요! 앱의 이름과 함께 평점 그리고 아이콘이 크게 노출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해당

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