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앱에 필요한 아이콘! 이미지 등록으로 한 번에 ‘App Iconizer’

  앱의 로고와 같은 역할을 하는 ‘아이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 등에 들어가면 우리가 앱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접하는 ‘비주얼’은 앱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는 앱들의 모습을 가져온건데요! 앱의 이름과 함께 평점 그리고 아이콘이 크게 노출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해당

iOS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모바일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 가능한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Lottie Files’

  앱과 웹에서의 ‘애니메이션’ 앱을 쓰면서 우리는 한 번 이상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됩니다. OS와 디바이스의 발전에 따라 애니메이션 역시 아주 간단한 것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로딩 시 노출되는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앱을 사용하는 과정 과정에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정적이고 단조로운 앱을 생동감 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3월 넷째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3

  또 하나의 즐거움, 모바일 앱 컨셉 디자인 살펴보기 지난주,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를 통해 이미 적용되었거나, 컨셉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원래는 혼자 공부를 하기 위해 찾아보기 시작한 내용들인데 계속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력적인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노하우가 생기면, 특정 분야의

앱의 첫 실행 시, 유저를 사로잡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온보딩 스크린 사례 5

  첫 번째 실행 후, 10명 중 9명이 앱을 삭제한다? 여러번의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새롭게 출시된 앱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되었죠.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다운로드된 대부분의 앱의 90%는 사용자가 첫 실행 이후 삭제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저 온보딩은 신규 서비스에게 정말 중요한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아,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할 수 있을까! 혼자서 모든 화면을 뚝닥뚝닥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만 흘러가고 작업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면 한 번씩 꼭 같은 종류의 앱이나 기능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작업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참고하게 되는데요 🙂 보통 잠들기 전, 자주 들르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주부터는 그렇게 만나게 된 매력적인

모바일 앱에서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활용 방법

  모바일앱에서의 애니메이션 모바일 앱에서의 ‘애니메이션’은 자칫 지루하거나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UI를 생동감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최근의 앱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애니메이션을 상황에 맞게 활용하고 있으며, 그 종류 역시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얼마전 소개드렸던 ‘Airbnb’의 ‘Lottie’ 역시 모바일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였고, 앞으로도 관련 서비스는 물론 사용

모바일 UX디자인, 검색 기능은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모바일 앱, 검색의 일상화 그리고 다양화 PC에 비해 모바일은 훨씬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앱과 웹을 활용하는데 있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자 경험이 되기도 하죠. 망고플레이트나 식신, 다이닝코드에서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11번가와 쿠팡에 들어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을 때에도 우린 ‘검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

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