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앱 아이콘, 어떻게 디자인하면 좋을까?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모바일앱 아이콘 이야기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통해 모바일 앱 스크린샷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는데요! 기존에는 모바일 앱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검색 또는 에디터스 초이스 등을 통해 비슷한 분야의 앱을 모아볼 수 있는 리스트를 먼저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앱의 정보는 많지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앱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얼마전 토스의 대대적인 개편, 작년 카카오톡의 버전 업 등 굵직한 소식들도 물론 좋지만, 주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고 어떤 화면과 기능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의도를 파악하고자 접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공부가

6,000여개 이상의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와 화면 구성 요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 ‘Shots’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을 통해 우리가 특정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참고할만한사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드린 적 있는데요! ‘Mobbin’은 아이폰X 해상도에 맞춰 운영자가 다양한앱을 직접 사용해보며 주요화면을 상황에 따라 정리 해놓은 곳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사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기획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Mobbin’과 같은 서비스는 해당 프로덕트를 담당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만든 ’결과물’을 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사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

  모바일 앱 소개의 핵심, ‘스크린샷’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인 추천으로 인한 프리패스 제외) 스토어 내 등록된 다양한 정보와 리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등의 서비스 입장에서 등록한 메타데이터가 있고, 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의 ‘평점과 리뷰’로 구성된 평가 정보 등을 통해서 앱을 다운로드 할지, 결정하게 되는

모바일 앱의 스플래시 화면(splash screen)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모바일 앱의 시작, 스플래시 화면 모바일 앱 실행 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스플래시 화면. 짧게는 1초에서 길게는 5초 정도까지 이어지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짦은 시간 동안 로고와 같은 서비스를 대표하는 내용들로 구성된 화면이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기획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스플래시 화면의 중요성에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

    얼마 전,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에 맞게 제작, 서비스 중인 다양한 모바일 앱을 화면과 기능단위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 ‘Mobile-Patterns’를 소개드렸는데요! (자세히 보기) 리뷰를 작성하고 얼마 뒤, 이번에는 아이폰X의 해상도에 맞게 수집된 iOS용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또 다른 매력을 지닌 ‘Mobbin’에

여러 종류의 모바일 앱 사례를 화면, 기능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면?

  보지 않고도, 뚝딱 뚝딱 좋은 화면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기능을 업데이트 하거나 새로운 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사례’들을 살펴보는 일만큼 작업 과정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크롬 북마크에는 ‘UX/UI’라는 폴더가 별도로 존재하고, 하위 폴더로는 플랫폼 별 디자인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웹서비스들이 저장되어 있는데요! 그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모바일앱 3

  피할 수 없는,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여름이 그리 반갑지는 않은데요 🙂 특히 올해는 유래없는 폭염으로 인해 7-8월 두 달간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긴긴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이 다가올 차례! 여름내 실내에서만 보냈던 시간들이 아쉬웠던만큼 짧은 가을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다양한

주요 기능 바로가기? 공간의 활용? 국내 서비스들은 플로팅 아이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모바일앱과 웹을 사용하다보면 화면 오른쪽 하단에 다양한 종류의 아이콘이 위치한 것을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는 PC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공간이 좁은 모바일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메뉴를 한 눈에 보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PC 웹이라면, 모바일에서는 2-3번에 걸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