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원하는 목업을 만들 수 있다? ‘APPLAUNCHPAD’

디자이너가 아닌데, 디자인을 해야 할 때. 기획자가 아닌데, 기획을 해야 할 때.   퇴사 후, 여러 프로젝트에 발을 담그면서 공통적으로 알게된 몇 가지 사실이 있는데요 🙂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원하는 역할에 따른 멤버를 바로 합류시킬 수 없기에 한 사람이 여러가지 업무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고, 개발자가 기획이나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되는

이미지 한 장으로 다양한 목업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Dimmy.Club’

  디바이스 별 서비스의 느낌을 보고 싶을 때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다 보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보여질 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의 궁금증이란 사실 테스트를 위한 내용이라기 보다 디자인한 내용이 디바이스 별로 잘 반영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는 .PSD, .AI로 만들어진 목업을 다운로드 받아 이미지를 하나씩 삽입해가며 확인해봤는데 최근에는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