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 장으로 다양한 목업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Dimmy.Club’

  디바이스 별 서비스의 느낌을 보고 싶을 때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다 보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보여질 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의 궁금증이란 사실 테스트를 위한 내용이라기 보다 디자인한 내용이 디바이스 별로 잘 반영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는 .PSD, .AI로 만들어진 목업을 다운로드 받아 이미지를 하나씩 삽입해가며 확인해봤는데 최근에는 스마트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툴 4

  디자인을 계속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여전히 디자인은 기획자인 제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할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면 되지, 라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창업’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일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고, 이로 인해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저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