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 전략, 리서치, 디자인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문서 포맷을 한 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FYI’ (에버노트, 노션, 구글 독스, 트렐로, 비트버킷 등으로 바로 활용 가능)

–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문서 변태’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버릇을 잘못 들였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제 나름대로의 정해진 ‘포맷’에 맞춰 정리를 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강해 꼭 그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여러 서비스를 담당하고 관련 업무를 진행하며 상황에 맞는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초기에는 템플릿을 만들고 정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