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인 7년 차,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동물특공대’ 정재석 대표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두 번째 주인공을 처음 만난 건 2014년 가을이었습니다.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위크엔드에서 저와 같은 ‘기획자’로 참여해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주인공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본인보다 힘께 살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더 자주 공유하는 7년 차 애견인이자, 반려동물을